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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03

2026.03.01 (Sun)
정말 오랜만에 읽은 소설 그리고 정말 여태 살면서 읽어본 소설 중 가장 특이하고 살아숨쉬는.. 이 작가의 표현과 문체가 너무 특이해서 닮아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읽는데 너무 오래걸렸지만.. 오래오래 읽는 책이 맞단 생각이 들었기에 후회스럽거나 아쉽진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