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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07 ・ 스포일러 포함

2026.03.04 (Wed)
배우들 다 정말 연기 당연히 잘하고, 뭔가 수사 미스테리물이지만 나한테는 신선한 트위스트여서 정말 심장 졸이면서 봤다. 캐릭터들 다 입체적으로 잘 보여주고, 특히 김고은님은 항상 좋지만 어떻게 사람의 연기 스펙트럼이 이히 넓은지…만점이 아닌 이유는 이 재밌는 드라마의 제일 아쉬운점이 엔딩과 진짜 빌런이 보여지는 방식…물론 상위 부자들이 욕심 많고 이유없는 빌런일수 있지만 이유가 완전히 이해가 되지는 않았고…그것보다 더 아쉬운건 왜 좀더 일찍 힌트를 줘 지 않았을까여서다. 차라리 처음부터 스폰서라던가 아니면 전화통화라도 보여줬으면…아니면 그것보다 그 첼로 연주 부인을 좀더 일찍 보여줬으면 좋았을텐데…좀 뜬금 없다는 느낌을 지우기 힘들다…아니 그 악당 미소는 뭐고, 어떻게 사람이 악해도 그냥 그렇게 살인이 가능해?? 부부 둘다?? 암튼, 이런 불만이 있는 이유도 그만큼 재밌게 봐서 아쉬움이 더 커진 탓이다..그래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