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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09

2026.03.08 (Sun)
친절하지 않은 영화 너무 어렵다… 그래도 좋은 영화인 것 같아요 벽의 균열과 함께 무너져가는 집에서 각자의 슬픔을 예술로 이겨내려고 했나 봅니다 끝내 한 작품에서 서로를 직시하고 웃어내는 게 좋았네여 닮고 싶지 않은 자와 닮은 내가 얼마나 싫은지 ^^; 바라보면 다 들킨 것만 같은 기분 저도 언젠가 마주하고 싶네요 울 만큼 이 영화에 이입하지 못해서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