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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11

2026.03.10 (Tue)
알게된 점 1. 굉장히 많은 공룡의 이름-대부분 바로 까먹어버렸음 2. 익룡은 공룡이 아니고 파충류다. 3. 지금의 새들은 공룡에서 진화한 것이다. 4. 어쩌구사우루스인데도. 공룡이 아닐 수 있다. 5. 상어가 공룡이랑 공존했다. 익룡은 당연히 룡자 돌림으로서 공룡인 줄 알았는데 파충류랜다 몰랐다 심각한 건가? 암튼 알게 됐으니 굉장히 유익했고, 아는 공룡 나올 때 마다 왠지 가슴이 웅장해졌다 영상으로 볼 때는 개인적으로 공룡보다 익룡이 더 무서움(ex. 하체곱테릭스) 뾰족해서 그런가… 위협적 공룡 등장 ->더 쎈 공룡이 나와서 사냥->더 쎈 공룡 또나옴->더더 쎈 공룡나옴 ->대멸종(살짝 지구과학적) ->첨부터 반복… 이런 식으로 흐름은 정말 단순하지만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돼서 보는 내내 흥미진진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많이 봐왔지만 공룡다큐-전부 CG…는 첨 본 건데 자연 다큐치고는 연출이 영화적이고(사실 실제로 찍은 게 아니니까 당연하다.) 영화치고는 에피소드가 매우 쪼개져 있다. 근데 나는 영화와 다큐 그 중간을 아주 잘 찾았다고 느낌 *티라노 분량이 짧은 것이 매우좋앗음. 애초에 백악기 끝에 출현한 공룡인데 유명하다고 밀어주지 않아서 좋앗음. 일요일에 쥬라기 공원 봐야징

최동진
03.11
소행성 충돌 이후 번영에 대해서도 만들어주면 좋겟다.(스필버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