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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13

2026.03.10 (Tue)
[일기형] 라이토_고은성 엘_김성철 3년전 그들이 있었고 나는 그때는 그들을 몰랐다. 지나간 페어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라는 무시무시한 전설?이 있지만 이 두사람은 돌아왔다! 많은 쟁쟁한 캐스팅 속에 이 두사람의 페어는 매진😂 티켓을 구하기 어려웠지만 그들의 첫 공연 티켓을 무사히 성공해서 나는 무조건 간다였고 전날까지고 수수료 포기해도 전진을 노렸지만... 내자리보가 좋은 자리는 다시 못봐서🥲 전진은 성공하지 못했다. 그래도 1층 12번째면 그나마 나쁘진 않았다로 마무리... 이런거 보다... 둘다 최애라서 눈돌아가게 왔다갔다 보느라 정신없이 눈과 귀를 열고 관람하고 돌아와서도 앓다가... 이제야 후기를 작성해보는데 몇일지났다고 기억이 가물가물...ㅠ 강렬한 기억으론 고은성 성난 티셔츠 무슨일?! 근육들이 열일한건지 티셔츠가 타이트한건지 분명 그는 말라보였는데... 아니 검정티셔츠가... 잘못했네 눈빛도 장난아님 여동생과 콘서트 가기전이 순한 편인데 그때도 사실 라이토 ㅁㅊㄴ 아... 라이토 아니 고은성 아니 라이토인 고은성 목소리며 눈빛이 다했다... 김성철은? 엘이 원래 이랬나 내 첫 공연 데스티노트와 비교해선 안돼지만 달라... 너무 다르다 그래서 너무 좋아😍 엘 김성철은 왠지? 강하다 오글속 세상은 오직 엘만 따라가고 싶어서 몇번 홀리듯 전체를 못보고 엘만 본적도 있었다 아니 그리고 원래 엘은 다크서클 심하고 눈이 동태눈마냥 죽어있지 않나?! 왜 그는 눈에 별이 박혀있지? 거기다 귀여워서 사람을 홀려?! 아니 왜? 왜?! 왜?!!! 놈의 마음속으로 예전에 라디오 출연때 불러준... 유튜브 영상속 데스노트 넘버를... 직접 두눈과 그들의 생 라이브로 듣고 테니스장면을 본다는건 도파민 폭팔이다! 난 한동안 이 모습을 상상속에서 다시 재연하고 또 재연하며 환영을 보듯 기억해 내겠지 티켓팅 성공한 나 칭찬한다 퇴근길의 수요일 지옥철도 다시 볼수만 있다면 다 이겨낼수 있다!!! 다시없을 기회를 잡아내서 올해 제일 잘한 일인듯 허나... 다시 없겠지 그기회?🥲 제발 이번에 넘버 박제..해주길 음원으로 앨범 만들어주길🥹😭 빌고또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