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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25

2026.03.24 (Tue)
’일체의 기록을 거부하는 티노 세갈의 전시는 모든 것이 데이터화되는 시대에 전자 매체를 통하지 않는 예술의 본질적 의미를 재고하게 한다. 오직 관객의 기억과 경험 속에만 남게 될 이 순간들은 인간적 유대와 감각을 통해 빚어지는 예술의 가치를 깊이 있게 전달할 것이다.‘ 입구부터 시작하는 공연(this is so contemporary)에서 배우분들 에너지가 좋았음 캉린이 내가 하면 잘할 것 같다캄(시켜주면 열심히 함^.^) M2 B1에서 진행된 공연은 준비한 공연이 끝난 후 배우들이 관객과 대화를 시도하는데 적극적으로 대화를 못해준 것이 후회된다… 새로운 형태의 전시라 기억에 오래 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