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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4.09

2026.04.08 (Wed)
색감 구도 미감이 영화를 풍부하게 만듦 시대상 인물 스토리에 가치 판단을 미루고 보면 인간성을 담백하게 풀어낸 것 같다 특히 후회에 대한 침묵을 이용한 것, 추함을 맞서는 솔직한 대화가 좋았다 씨네토크(박시영 디자이너 aka 빔 벤더스 짱팬)에서 영화 촬영 당시 보그 같은 화보에 쓰이는 신식 코닥 필름과 카메라로 찍었다고 하셨다 과거의 자연스러운 색감과 환경을 현재에서 구현하기 어렵다는 것이 영화가 주는 매력 중 하나라고 생각! 무튼 미감 하나만 봐서라도 볼 만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