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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4.19 ・ 스포일러 포함

2026.04.02 (Thu)
홍콩의 사회적인 부분들과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감각적인 영상은 높은 평가를 받을 만 하다. 자유의 상징인 미국으로 그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 또한 탁월한 연출적 선택이라고 본다. 그렇지만 결국 이야기가 전하는 것은 불륜이기에 내가 보기엔 이야기 자체가 의미있어 보이진 않았다. 버려져야 할 물건을 너무 아름답게 표현한 작품과 같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