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먼 훗날 나이를 많이 먹어서 오래 산 뒤에)
자연사 했을때 대표곡으로 남았으면 하는 3곡이 있는데
마음 무릎 밤편지
“저는 사실 여러분이 보는 것처럼 엄청 착한 사람은 아니거든요. 나쁜 마음이 들 때도 있고. 그럴때마다 유애나가 저를 착하게 만들어요. 그런 착하고 깨끗한 마음만 채에 걸러서 만든 노래가 이 ‘마음’ 이라는 곡입니다.“
콘서트에서 이 가사를 부를때면 응원봉 하나하나가 다 마음으로 보인다.
세상 모든게 죽고 새로 태어나 다시 늙어갈 때에도 영원히 이 마음들이 살아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