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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开 ・ 2025.02.09 ・ 包含剧透

2025.02.08 (Sat)
아아… 제가 좋아하는 아무로랑 .. 아카이랑.. 진페이까지 모두 나오는 편입니다.. 쒜엣 진짜 존잘남의 연속..💗 근데 큐라소가 너무너무 속상하다 마지막에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온몸에 피를 흘리면서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이 진짜 .. 눈물이 너무 난다. 진짜 명작 중의 명작입니다
기억이 아니라 추억이요. 새카맣게 타버렸지만..
코난
나도 몰라. 널 왜 구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하지만, 난 어떤 색이든 될 수 있는 큐라소야. 예전의 나보다 지금의 내가 훨씬 더 편하고 좋아. 단지… 그것 뿐이야.
큐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