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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开 ・ 2025.03.02

2024.09.07 (Sat)
내가 중드 세계에 제대로 입덕하게 된 계기의 드라마. 내가 본 그 어떠한 드라마 중 가장 설레면서 봤음. 조로사x진철원x마백건의 캐스팅이 아니었다면 각 캐릭터의 매력을 이렇게까지 끌어올려내지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레전드 수작이었음. 쌍즈가 돤자쉬를 짝사랑할 때의 설렘이 나에게도 너무 잘 전달되어서 내가 설레 죽을 뻔 했음. 솔직히 사귀기 단계 이후가 되면 대부분 이제 흥미가 좀 떨어져 설렘도 좀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 드라마는 청혼까지 말아준 꽉 찬 해피엔딩에다가 설렘이 끝까지 이어져서 좋았음. 로맨스 좋아하는데 이 드라마를 안 봤다면 인생손해 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