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开 ・ 2025.03.02

2024.11.15 (Fri)
솔직히 스토리는 좀 별거 없었고 고구마 구간도 좀 있었지만 막화에서 떡밥 회수 반전이 있어서 괜찮게 마무리가 되었다고 생각함. 열린 결말이어서 살짝의 아쉬움은 있지만 맨 마지막 정우혜 원음의 독백의 대사가 인상깊어서 여운있게 끝나 너무 좋았음. 게다가 우서흔 X 정우혜 케미가 다른 단점들을 다 씹어먹었음. 드라마의 모든 ost들이 내 취향이었고 영상과 너무 잘 어울렸음. 또한 능묘묘와 모성의 캐릭터가 둘과 너무 잘 어울렸고 헤메코, CG도 괜찮았음. 특히 이번 정우혜 스타일링이 진짜 잘 어울렸음. 그런데 서브커플도 키스신을 두번이나 주었으면서 어떻게 메인커플의 키스신이 단 한 번도 없을 수 있는지....🙁
사람은 언제 다른 사람을 백 퍼센트 사랑할 수 있을까? 내가 너를 나보다 더 사랑하게 되었을 때가 아니다. 오히려... 내가 나 자신을 정말로 좋아하게 되었을 때, 스스로를 믿을 수 있게 되었을 때, 비로소 진심을 다해 정말로 너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한 여자에게 바친다. 두 번이나 내 세계를 구해준 그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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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