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开 ・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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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Wed)

처음에는 너무 의문스러운 스토리라 한 번 탈주했다가 봤는데 안 봤으면 큰일날 뻔;; 스토리가 엄청나게 흥미로운 내 스타일은 아니었으나 페이커는 현재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고 한 에피소드마다 정백연이 맡은 페이커라는 인물의 성격이 달라서 정백연이 말아주는 다양한 성격 보는 맛이 있었음. 정백연 얼굴과 연기가 다 한 드라마. 이것만으로도 볼 가치가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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