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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开 ・ 2025.04.11

2024.12.08 (Sun)
초반에 남주가 감옥에서 나오고 또 과거 관계성이 혐관이라서 내 취향이 아니라 여러번 탈주를 했었는데 워낙 점연아 온난니를 인생작으로 꼽는 사람들이 많기도 하고 금발 진비우가 너무 잘생겼고 또 남여주의 얼굴합도 좋아 탈주위기를 견디고 보니 역시 인기가 있었던 이유의 재미는 있었음. 근데 진짜 내가 봤던 남주 중 역대급 싸가지 남주였음. 주윈, 리쉰이 동아리방 때문에 티격태격하다가 주윈이 토크쇼를 하고 리쉰이 무대 위로 올라와 아이컨택하는 장면 이후로 둘의 관계성에 확 몰입이 되서 리쉰이 주윈 밀어내기 전까지는 재미있게 봤음. 근데 역시 아무리 주윈을 위해서 리쉰이 그런 선택을 했다해도 난 여주한테 일부러 상처를 주는 남주를 안 좋아하고 별로 이해도 안 가고 이 이후로는 스토리도 그저 그랬어서 스킵을 하며 봤음. 또 아쉬웠던 점은 주윈이 리쉰의 실력에 너무 의지하는 점이었음. 팡즈징을 이기기 위해서 리쉰을 끌어당기고 또 3년 후에도 리쉰한테 "그래서 어떻게 할거야?" 라고 계속 물어보며 리쉰이 모든 사건 해결하는 게 반복되는 내용이 좀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