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在应用中关注朋友, 获取最新动态!
扫描二维码
公开 ・ 2025.05.16

2025.05.15 (Thu)
게임 생존물이고 방탈출 같은 스토리여서 재미있었음. 초중반 스테이지 에피소드들은 모두 스토리의 퀄리티가 높았고 긴장감, 추리, 스릴러도 적절하게 있어서 좋았음. 탐개극이라 보통 친구 이상의 플러팅 대사들이 있긴했지만 딱히 거부감이나 오글거리는 느낌은 없고 오히려 한 명은 은근 플러팅을 시도없이 날리는데 다른 한 명은 ㅎ 또 이러네 이러면서 그냥 눈치 못 채고 넘겨버리는 그 관계성이 너무 웃김. 그냥 진한 우정 사이에서 장난을 치는 느낌이었음. 아쉬웠던 점은 상황에 안 어울리는 bgm이 여러번 나와서 좀 거슬렸고 후반부에 개연성이 없고 이해 안 가는 장면이 여러번 있었음. 그리고 리둥위안이 너무 어이없고 허무하게 갑자기 죽어서 이게 제일 짜증났음. 이 이후로 몰입감이 깨지고 집중도도 너무 떨어져서 스킵을 하면서 완주를 했음. 결말도 개인적으로 많이 아쉬웠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