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开 ・ 2025.07.06

2025.07.05 (Sat)
영야성하 ost [팽배 : 큰 물결이 맞부딪쳐 솟구침] <가사> 내 눈에 하늘은 늘 눈부신 파란색 항구를 떠난 배는 돛을 달고 바람을 기다리며 말하기를 겹겹이 쌓인 어려움들을 헤쳐나가면 별 바다를 찾을 수 있대요 벼랑 옆의 어린 새는 날개를 펴는데 얼마나 높이 날아야 기대에 미칠까 파도가 말하네요 청풍이 알아서 불어온다고 날아올라요 폭풍을 만나 불바다에 불시착하더라도 가시덤불이 나를 묻어버리더라도 난 원래 모든 세찬 물결을 맞받아야 해요 이 세상엔 다채로움도 있고 평범한 순간도 있으니 최선을 다 해봤으면 이미 용감한 거예요 다음 역이 앞에서 나를 향해 손을 흔들어요 돌 틈에서 피어난 꽃 희고 연하지만 흔들림 없이 원항의 우산을 펼치고 바람이 어느 쪽으로 불어오든 기대해요 날아올라요 폭풍을 만나 불바다에 불시착하더라도 가시덤불이 나를 묻어버리더라도 난 원래 모든 세찬 물결을 맞받아야 해요 이 세상엔 다채로움도 있고 평범한 순간도 있어요 최선을 다 해봤으면 이미 용감한 거예요 다음 역이 앞에서 나를 향해 손을 흔들어요 산들 바람이 불어와 종이학 편지를 펼치면 색 바란 종이에 잊혀진 소원이 반사돼요 그때의 그 열정과 집념에 말하고 싶네요 물러서지 않아서 고맙고 여태 신념을 지켜줘서 감사하다고요 날아올라요 폭풍을 만나 불바다에 불시착하더라도 가시덤불이 나를 묻어버리더라도 난 원래 모든 세찬 물결을 맞받아야 해요 이 세상엔 다채로움도 있고 평범한 순간도 있어요 최선을 다 해봤으면 이미 용감한 거예요 다음 역이 앞에서 나를 향해 손을 흔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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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