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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开 ・ 2025.08.16

2025.08.14 (Thu)
초반에 목청가가 사부고 소이수가 제자 관계였을 때가 솔직히 소이수가 사부고 설염염이 제자인 관계보다 내 취향이었고 설염염이 정말 귀엽긴 했지만 설염염의 오지랖, 경솔함, 말 안 듣는 성격이 개인적으론 좀 많이 답답했어서 완주하기까지 정말 오래 걸렸음. 그리고 소역 캐릭터도 너무 거슬리고 얘의 대사를 듣고있으면 진짜 혈압이 올라서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힘들었음. 목염무도 짜증났는데 얘의 헛소리는 진짜 기가 차고 그냥 너무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까지 나왔음. 그래도 스토리 전개에서의 큰 고구마는 없어서 다행이고 좋았음. 한 문제에 대한 질질 고구마 전개가 아니고 한 문제 끝내고 또 새로운 역경으로 전개되니 스토리가 지루함이 거의 없었음. 그리고 능글 조련 사부 목청가 X 금쪽이 제자 소이수 - 츤데레 사부 소이수 X 귀요미 제자 설염염 이렇게 변하는 여주와 남주의 관계성과 로맨스가 너무 흥미롭고 달달했고 전체적인 퀄리티도 높고 스토리의 개연성과 완성도도 정말 좋았어서 완주까지 재미있게 봤음. 난 장상사에서의 도산경이 너무너무너무 마음에 안 들었기 때문에 소이수의 까칠도도상처입은아기길고양이 같은 성격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개인적으론 등위 얼굴이 순둥한 인상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소이수라는 캐릭터가 등위한테 정말 잘 어울린다고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