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开 ・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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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6 (Sat)

주익연 x 장정의 의 얼굴합은 최고였고 원래 내가 구원 서사를 좋아해서 둘의 로맨스는 재미있었는데 분량이 ㅈㄴ 적고 아직 둘이 학생이라서 사랑보다는 우정에 많이 치중되어있는 분위기라 설렘의 농도가 낮았어서 아쉬웠음. 게다가 로맨스만 유일하게 재밌고 나머지 가족 스토리가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었음. 여주의 언니에 대한 감정선이나 전개가 매끄럽지 않은 느낌이 들었고 갑자기 언니를 위해 저렇게 나서는 스토리에 몰입이 딱히 안 되었음. 여주가 언니 죽음의 진상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려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솔직히 여주가 이럴 가치가 있을까? 어차피 이 집안이든 결과든 아무것도 바뀌는 게 없을텐데...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결말은 더 최악이 되어버려 답답했음. 가족 문제 스토리를 통해 이 드라마가 전하고 싶은 주제가 뭔지 잘 와닿지 않았고 난 너무 애매하다고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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