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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开 ・ 2025.11.06

2025.11.04 (Tue)
장달비 X 진비우 둘이 분위기나 그림체가 뭔가 비슷한 느낌이라서 잘 어울리고 케미가 좋아 꽁냥꽁냥하는 장면들이 진짜 너무 달달했음💓 진비우는 점연아온난니에서의 싸가지 캐릭터 이미지가 너무 강렬했어서 좀 어색할까 싶었는데 사랑꾼 캐릭터도 어울리게 연기를 잘 해서 많이 설렜음. 그런데 아무래도 사귀었다가 헤어지고 다시 재회하기까지의 스토리이기 때문에 고난과 역경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힘들었음. 초반엔 여주의 상황이 생각보다 고구마였지만 남주의 여주바라기 모습이 너무 귀엽고 웃겨서 괜찮았음. 사귀고 난 후엔 남주는 여주를 위해서 돈 아낌없이 잘해주고 싶은 마음도 이해가 가고 그런 남주를 부담스러워하는 여주의 마음도 이해가 가긴 하는데 너무 잘 어울리는 둘이 이 문제에선 둘 다 좀 과해가지고 이걸 보는 내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힘들었음. 근데 또 어떻게든 대화를 통해 풀어 넘어가긴 해서 나도 에휴 그래😩 하고 넘어갔음. 이미 이때 좀 한계가 왔는데 이후 헤어지기 직전의 역경 때는 도저히 더이상 힘들어 못 보겠어서 결국 탈주함. 이미 달달한 스토리들은 다 끝난 것 같고 뒤에 또 헤어지고 사귀기까지의 과정들에서도 고구마가 아직 많이 남아있을 것 같아 더는 보고싶지가 않았음. 그리고 서브커플과 일 이야기는 너무 재미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