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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开 ・ 02.09

2026.02.07 (Sat)
일요일은 자체 무비데이였다 언내추럴 1화부터 3화까지 다시 정주행하고 인디펜던스데이꺼지 보고 좀 쉬려던 찰나에 별안간 비슷한 영화로 투모로우가 떴다 그러고보니까 이거 아직도 안 봤었지… 생각 들자마자 바로 재생 눌렀다 어떤 후기에서 다큐멘터리같다고 했는데 왜 그 말을 했는지 알겠더라고 미국영화하면 빠지지 않는(사실 이건 어느 자국영화나 마찬가지겠지만 미국이 유난히 꼴뵈기가 싫음) 성조기 펄럭이며 역시 우리 미국이 해냈다!! 하는 미국뽕도 없고, 아주 허황된 재난도 아니었다 충분히 일어날 수 있고 언젠간 일어날 일… 중심 스토리라인이 굵지 않은 느낌이라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데 난 재미있게 잘 봤다 마지막 미국 대통령의 대사가 2026년에도 똑같이 경각심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