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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는뱁새
안녕하세요 분노하는뱁새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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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 TV
-b급감성 -3회차 감상 -치즈버거가 매우 땡기는 영화 1. 외딴 섬에서 최고의 셰프와 직원들이 직접 재료를 생산하고 가공하며 최고의 음식을 만들며 살고 있다. 2. 미리 초대받은 맛 좀 안다, 미식가다 자부하는 12명이 그 섬에 식사를 하러 모이게 된다. -하지만 낚인 것이었다. 3. 서서히 손님들을 농락하다가 중반부부터는 빠르고 노골적으로 전개된다. 후반부 경찰 등장씬에서 풀었다 조였다 하는 부분에선 좀 감탄했다. ----------------------------------------------------- -재료 특성도 모르면서 요리장비 좀 안다고 쉬지않고 나불대고, 트집잡고 평가질하며 남의 밥줄 끊고, 정성스러운 식사를 앞에 두고 집중하지도 않는 자들에 대해 열받는건 알겠다. 그치만 아무리 영화라도 그렇게 정성들여 전부 다 죽는걸 준비하고, 망설임 없이 모두가 죽음을 받아들인다는 설정이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 불에 타는 고통이 상위권에 있는것으로 아는데 그 정도면 그냥 그 인간들 섬에서 죽이고 감옥가는게 더 낫지 않나 싶기도 하다. 사형이어도 불에 타는것보단 덜 아프게 죽겠다 싶었다. 손님들이 위기를 느낀 순간은 정말 많았고 솔직히 누구 하나만 날뛰어도 다같이 진압할 수 있어보이는 환경이었는데 아무도 그러지 못했다. -마지막 부분의 치즈버거가 정말 맛있어보였다. -그리고 그런 손님들이 지겨우면 그냥 육지로 나와서 맘 편히 요리해도 되지 않는가? 치즈버거 만들던 시절이 행복했고 너도 알잖아 셰프! -처음 봤을땐 뭐 이런 영화가 다 있어 했지만 세 번까지 보게 된 걸로 봐서 약간 미드소마나 서브스턴스같은 중독성이 있는것 같다. 내용을 납득할만한 이유는 내가 알아서 찾아야 하는거고 의미도 내가 알아서 부여해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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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택트
Movie / TV
과거가 아닌 미래를 본 것이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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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저리
Movie / TV
명작이라기에 어느 정도 기대를 가졌지만 생각보다 너무 널널하고 허술해서 실망스러웠다. 그치만 스티븐킹 못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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