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옌이판 같은 사랑 아니면 사랑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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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충이면 꼭 봐.
죽이 작가 진짜 미치셨냐고;;
너무 좋아서 죽을 거 같음
그럼에도 5점 안준건 원이판 불행서사가 너무 맘아파서
쌍옌 개ㅐㅐㅐㅐㅐㅐ순애남이고,
원이판이 자신의 사랑을 온전히 받아 들일 수 있을 때까지
고딩부터 성인이라는 긴 시간 동안 원이판 속도에 맞춰가는 거 존나 걍 “니 나랑 사커자” 하고 싶음
쌍옌과 원이판에게 있어 이 사랑은 정말 축복인 거 같다
너네 백년해로해라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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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백건이 연기한 투투장부주의 쌍옌이랑
백경정이 연기한 난홍의 쌍옌이 좀 많이 다르긴함..
같은 사람 맞나 싶다..
그래도 쌍즈가 보는 쌍옌, 원이판이 보는 쌍옌이라고 생각하니 ㄱㅊ았음
근데 쌍옌쌍즈 집 구조 아예 다른 건 존나게 불편
뭐지? 내가 집순이라 그런가..;;
그리고 투투에 너무 적응해버려서 난홍의 쌍옌가족은 급히 만들어진 가짜가족같음 투투의 쌍즈가족이 진짜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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