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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02.09

2025.02.08 (Sat)
휴독기를 이겨내고 읽은 책 조금 몽롱한 상태에서 읽었는데 읽을 수록 잠이 깨는 소설이었음 어떤 느낌이냐면 사람의 잔인함과 욕망의 극치를 보여주는 책이었음 중간중간 생각보다 괜찮은 구절도 많았다 밀리에서 141페이지 정도로 떴는데 나는 70분만에 다 읽었음 일단 몰입이 잘 돼서 좋았고 아쉬운 점은, 반전요소랄게 너무 드러나있었다고 해야하나… 떡밥을 초반부에 던지고 그걸 중반부에 회수해버림…. 그점이 아쉬웠단 거 빼고, 몰입력있게 잘 읽었다! 2월은 서서히 독서에 시동 걸고 벚꽃피는 3월부터 독서 라이프를 시작해볼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