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llow friends on the app and stay updated!
Scan the QR code
Public ・ 2025.02.20

2025.02.18 (Tue)
생각보다 메인, 서브 커플의 케미가 보이지 않아 당황함. 오히려 고결고준 서사가 더 와닿고 감정이 북받쳤음. 유일하고 소중한 사람이라 솔직하게 드러내며 깨뜨리고 싶지 않은 마음이 전해져서 형제 간에 꾹꾹 눌러두던 감정이 터질 때 오열했음. 이 둘 서사 말고는 딱히 .. 연기력의 차이인가, 서사의 차이인가. ‘그해 우리는’에서는 웅연수 뿐만 아니라 연결 되는 인물별 서사가 탄탄해서 전혀 지루하지 않고 대사 보는 맛이 있었는데 말이죠. 회피형+회피형 만나서 헤쳐나가는 게 맛도리였는데 .. 기대 많이 해서 그런가 아쉬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