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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03.08

2025.03.07 (Fri)
절벽 끝에 간신히 매달려 있던 그의 메세지는 어른이 되어서도, 울 수밖에 없는 날은 온다는 의미를 담는다. ps. 작가님과 연락이 끊어져 근황이 궁금한 요즘입니다. 늘 잘 지내시고 여전히 쓰고 싶은 이야기가 남아있길 바랍니다.

어항별
2025.03.08
개인적으로 수달이가 좋아할 것 같은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