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e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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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3.13
The Brutalist
Movie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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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2 (Wed)
영화가 섬세하고 아름답다. 슬프고 욱신거리는 고통이 예술로 승화된다는 게 이런 말인가. OST랑 사운드도 좋다. 관람 이후 꼭 찾아보게 만드는 매혹이 있다.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지 못했다면 그 사람들 또한 미완성의 작품을 본 거나 다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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