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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03.20

2025.03.09 (Sun)
내 이야기와도 같아서 공감이 많이 된 작품. 주인공처럼 참는 걸 잘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살아가면서 주변은 단면적으로 보면서 막상 본인을 단면적으로 보는 시선은 견디지 못하는 인물을 본 적이 있다. 얼마나 모순적인가. 멀리서 보며 늘 생각했다. 누구든 각자의 사정이 있는 법이고, 그것을 다각도로 접근하지 않을 것이라면 어떠한 판단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 물론 나도 이렇게 하는 게 아직은 어렵지만, 최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노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