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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11.15

2025.11.13 (Thu)
굉장히 평범한 일생을 보여주는 직품. 너무 불행한 듯싶다가도 어디에나 있을 법한 삶과 관계들이라 의외로 몰입이 잘 됩니다. 잔잔하게 읽기 좋고, 지루한 듯 싶으면서도 잘 읽혀서 끝까지 재밌게 읽었습니다. 되게 옛날 작품인데 오히려 그때보다 지금의 현대인들이 더 공감하고 몰입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