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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2.18

2026.02.17 (Tue)
샤갈 신 팀장 너무 짜증나... 지는 죽을 준비 하면서 상대방한테는 안심하라고 툭툭 말하는 게 진짜시발... 박 선생님이 외로워 하는 거나 서운해 하는 거나 나도 같이 느끼고 있음 너희랑 죽고 살고 같이 했는데 왜 박 선생만 기억해... 근데 와중에 박 선생이 무서워 죽겠는데도 자꾸 사람들을 살리고 싶어 해서 조금 눈물날 것 같음 그냥 마음이 울컥한 상태가 오래 감 너무나 힘든 일을 너무나 당연한 듯이 해내서...ㅠㅜㅠㅠ 신서백 서로가 서로를 너무 아껴... 그 신체능력하고 관계성이 너무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