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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4.06

2026.04.06 (Mon)
[한줄평] · 개연성 따위는 그냥 없음. 아예 없음. 차승원 없었으면 바로 1점임.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의 후기이니 이점 참고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재난영화지만 반 이상이 코믹스러움을 자아낸다. 후반부에는 진지한 부분들이 나오긴 하지만 그마저도 설득이 되지 않는다. 🎁 일단 초중반까지 차승원이 이 영화를 먹여살린다. 솔직히 싱크홀 나기 전까지 괜찮았다고 봄. 🎁 하지만 싱크홀 이후부터 급격하게 몰입이 안됨. 왜냐? CG부터가 너무 구리다는게 느껴짐ㅋㅋㅋㅋㅋ 🎁 또 탈출하는게 진짜 너무 어이없게 나오면서 슬픔은 커녕 실소 밖에 안나옴. 🎁 이광수 로맨스는 대체 왜 넣은거냐? 흐름 다 깨짐. 🎁 싱크홀부터는 차승원도 이 영화를 살릴 수 없었다. 분명 재난영화인데, 몰입이 되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음. 🎁 결과적으로 밖에서 119 구조대가 막 열심히 뭔가 구상은 하는데, 실제로는 싱크홀 갇힌 사람들이 알아서 탈출함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밖에도 할말이 좀 있지만..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차승원의 코믹연기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그나마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