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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 날 것 그대로의 평론가 * 5.0 - 인생에서 꼭 봐야하는 가치 4.5 - 2번 이상 보고싶은거..! 4.0 - 꽤 괜찮은데..? 3.5 - 이정도면 괜찮은 거 같기도?! 3.0 - 생각보다 볼만한데..? 2.5 - 궁금하면 보시길...! 2.0 - 내가 시간이 많다? 그럼 봐라! 1.5 - 안봐도 상관없을듯? 1.0 - 보지마!
봐말아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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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소마
Movie / TV
[한줄평/무삭제판] · 위험한 친구가 가까이에 있었다...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의 후기이니 이점 참고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감독판 추가 장면 ▶ 크리스티안과 친구들이 스웨덴에 가게 된 걸 알게 된 날 장면 ▶ 스웨덴에 도착해 창량으로 이동하는 장면 ▶ 대니의 기절 후 호르가로 이동. 환영인사를 나누는 장면 ▶ 코니와 사이먼이 약혼했다는 사실을 말하는 장면 ▶ 절벽 의식을 언급한 뒤 호르가에서의 첫 밤 ▶ 절벽 의식 이후 패닉에 빠진 대니 ▶ 펠레의 설득 후 잔디에 앉아있는 대니 → 크리스티안의 화해 장면 ▶ 마크가 노란 주스를 마시고 조상 나무에 오줌을 싸는 장면 ▶ 마야와의 짝짓기가 승인된 크리스티안 🎁 코니가 마을을 떠나려고 할때 남자 비명 소리가 들린다. 아마 사이언민듯하다. 🎁 코니와 사이먼의 신뢰감이 높다는걸 본 대니는 크리스티안의 성관계를 보는 것으로 모든 것이 무너진다. 🎁 조쉬가 사진 찍을 때 3명의 남자가 숨어져 있다. 못 본 사람들은 다시 보면 보일 것이다. 🎁 대니가 봄의 여왕이 되며 마지막에 어떻게 되는지는 감독판에서도 나오지 않는다. 아마 다른 여왕들처럼 나중에 죽거나 자신의 팔을 짜르며 의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지지 않을까? 🎁 대니가 울때 단체로 오열하는 모습은 기괴했다. 또, 크리스티안이 관계하러 문 열었을 때 여성들이 옷 벗고 춤추면서 노래하는 모습은 기괴함을 떠나 그대로 떠나고 싶었을 듯하다. (몰입 자체가 불가능할듯) 🎁 토속종교적 느낌도 강하고 감독이 남혐을 하는게 아닌가? 의심을 들정도로 남성 캐릭터 설정을 극단적으로 설정해놨다. 🎁 일반판은 부여된 운명에 짊어져야 하지만 감독판은 운명을 향해 모든 것이 맞춰져 가는 것이라고 한다. 🎁 난 일반판을 보지 않고 감독판 먼저 봤다. 일반판을 보고 감독판을 보면 더 많은 것들이 봤을 듯하다. 하지만 시간이 없거나 궁금증을 못 참는 분들은 당연히 감독판을 보시길ㅋㅋㅋ 🎁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상황과 설정 자체가 기괴해서 극장해서 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끝나고 나면 정신적으로 정말 힘들거같다. OTT로 봐도 힘든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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