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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4.09

2026.04.07 (Tue)
[한줄평] · 제목을 '다정이'로 바꿔야되는 거 아님?ㅋㅋㅋ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의 후기이니 이점 참고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주인공이 딸을 몰래 캐리어 가방에 숨겨서 데려와 귀신이 있는 저택인줄은 모르고 그 저택 안에 엄청난 돈이 있다는 목적으로 치매있는 할머니의 요양사로 취직하게 된다. 🎁 다정이라는 딸은 ADHD로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애라서 엄청 숨어다니고 하지말라는 건 죽어도 하는 애임ㅋㅋ 🎁 하도 없어지니깐 주인공이 딸 찾는냐고 스토리 체감상 절반의 시간 보내는듯ㅋㅋㅋ 🎁 배우들의 연기가 엄청 훌륭했다기 보다는 준수한 편이었고 KBS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해서 그런지 영화보다는 왜 이렇게 납량 드라마 느낌이 물씬났다. 🎁 주인공이 1인칭으로 앞쪽에서 카메라 무빙을 하여 연출하는 장면은 좋았다. 그외에는 전개와 개연성 모두 아쉬움이 남을만한 공포영화였다. 🎁 공포영화는 진짜 잘 만들어서도 평타라.. 이 영화로서는 나는 무섭다기 보다는 답답한 부분들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