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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4.09

2026.04.07 (Tue)
[한줄평] · 이선균의 죽음이 아쉬울 수 밖에 없는 영화.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의 후기이니 이점 참고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분명히 이 영화의 장르는 사극이다. 근데, 왕인 이선균이나 다른 몇명은 현대어를 사용하며 상황들을 웃기게 만든다. 🎁 이선균과 안재홍의 둘의 호흡이 좋았고 코믹 요소도 생각보다 괜찮았다. 🎁 악역들의 배우들은 좋았으나 비중은 아쉬웠다. 너무 이선균과 안재홍에게만 치우쳐 있어서 다른 인물들의 활약이 옅어진다. 그나마 김희원이 좀 비중있는 모습이었다. 🎁 이 영화의 제목 때문인지는 몰라서 끌리지 않은 제목이라 지금까지 안봤는데.. 생각보다 웃긴 부분들이 많았고 개연성, 설득력 이런거는 그냥 그렇다치고 딱 가볍게 보기 좋다. 🎁 만약 이선균이 안 죽었다면 분명 2가 나올만한 영화라고 보여지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