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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4.11

2026.04.09 (Thu)
[한줄평] · 클레이 모레츠에게 최악의 영화 중 하나일듯하다. 안본 눈 삽니다.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의 후기이니 이점 참고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일단 "클로이 모레츠 배우는 대체 이 영화를 왜 찍었을까?" 의문이 들었다. 🎁 개연성, 설득력.. 심지어 대사들 또한 너무 구림. 🎁 괴물로 나오는 그렘린은 대체 왜 나온건지? 어떤 이유로 어디서 온건지? 서사 따위는 없음. 🎁 그냥 갑자기 나와서 공격함ㅋㅋㅋㅋㅋ 🎁 비행기 안에서나 밖에서나 진짜 말도 안돼는 클로이 모레츠의 액션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냥 아기를 지키기 위한 모습들이 나오는데.. 하.. 보기 진짜 힘들다. 🎁 그렘린은 대체 왜 아기를 데려가려고 하는지? 왜 이렇게 집착하는지? 외국분들은 그렘린에 대한 기본 서사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린 모르잖아요?? 설명 좀 해주세요. 감독님. 🎁 마지막에 그렘린하고 클로이 모레츠의 맞짱 액션은 진심 하이라이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빵터짐ㅋㅋㅋㅋㅋㅋ 이거 SNL야? 뭐야? 코믹액션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걸 찍는 감독과 클로이 모레츠.. 이밖에 살아남은 배우들은 무슨 생각했을까? 이런 전개가 영화가 된다고? 생각했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클로이 모레츠.. 너무 이쁘신데.. 이 영화를 왜 찍었는지.. 아직도 미스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