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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4.11

2026.04.10 (Fri)
[한줄평] · 그냥저냥 볼만한 공포영화 정도? 사이비는 다 없어졌으면...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의 후기이니 이점 참고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공포 영화는 대부분 내용이 심플하게 구성되고 마무리 반전 같은 것들을 임팩트 있게 가주는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장황하게 서사를 풀어놓는다. 🎁 그리고 마무리 수습은 심플하게 결말을 냈다. 뭐.. 어찌보면 고구마 같은 결말이 아닌 사이다 같은 결말이라서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 오컬트와 스토리가 워낙 허술하고 개연성 또한 없기 때문에 기대하고 보시진 마셔라. 🎁 공포영화들이 가지고 있는 클리셰는 감안하고 보시길 바랍니다. 🎁 개인적으로 이정도면 나쁘진 않았다. 기대감을 낮추고 보시길... 잔혹함으로 공포 분장이나 분위기를 대신 하기 때문에 이런거 싫으시면 패스! 점프스퀘어도 좀 있으니 주의! 🎁 마지막에 나쁜 놈들 깔끔하게 싹~ 쓸어버리는 거 때문에 그래도 마음이 편안해졌다. (그렇다고 개연성이 좋다는건 아님) 결말은 분명 호불호가 있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