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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4.12

2026.04.11 (Sat)
[한줄평] · 너무나도 정적인 사극이라 재미를 못 느꼈다. (그렇다고 연기 대결을 하는 것도 아니고...)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의 후기이니 이점 참고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선 지도 제작자 김정호의 삶을 그리는 영화로 재미와 감동을 주려고 하지만.. 🎁 일단, 차승원의 역할은 평타정도? 다른 배우들도 그냥저냥 했던 거 같다. 🎁 근데 매번 느끼는거지만 유준상 배우님은 진짜 연기를 잘하시는듯.. 뭔가 몰입되는 뭔가 있음ㅋㅋ 차승원이 압도당하는 느낌이더라... 🎁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지루할 수 밖에 없었고 김정호의 삶보단 정치 문제가 깊숙하게 들어가 있어서 아쉽긴했다. 또한, 억지스러운 부분들도 있기에 감안하고 봐야한다. 🎁 풍경이나 자연미가 아름다워서 영화보단 다큐 느낌이 나기도 했다. 🎁 그리고 대체 종교 문제는 왜 넣은건지..? 갑자기 종교 문제가 나와서 당황스러웠다... 🎁 차승원이나 이외 다른 배우들의 개그는 터지지도 않았다. 재미로 본다기 보다는 다큐 드라마 보는 느낌이 강했다. 🎁 김정호의 이야기를 좀 더 재밌게 만들 수 없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고 재미나 액션적인 것 보다는 진지하게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풍경을 잘 찍는 것에 집중을 했던 거 같다. 🎁 이런 영화가 많이 나와야한다는 건 알지만서도.. 기본적으로 재미가 있어야 보는건데..ㅠㅠ 개인적으로 아쉬웠다. 확실히 남지현 배우님이 귀엽긴하더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