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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4.14

2026.04.13 (Mon)
[한줄평] · 내가 원하는 스토리와 전개가 아니야...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의 후기이니 이점 참고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오컬트라고만 알고 봤는데.. 갑자기 좀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일단 이 영화의 문제점들을 몇 가지 말해할 듯하다. 🎁 1. 좀비 출몰을 여기서 나오는 영화감독은 대략적으로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긴박한 상황속에서 카메라를 켜서 영화를 찍으려고 함ㅋㅋㅋㅋㅋ 한편으로는 대단(?)하고 한편으로는 그냥 멍청하다. 🎁 2. 경찰이 어디서 신고를 받고 왔는지는 몰라도... 형사 1명과 경찰관 3명정도 온다. 아무리 부패한 형사라도 공포탄도 아니고 실탄을 민간인에게 쏜다??? 와... 뭐지? 얼마나 부패하면 저러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 영화감독이 여배우 2명에게 내용은 안말해주고.. 춤만 추라고 한다.. 아무리 시나리오를 안줘도 그렇지.. 춤만 추는 영화가 세상에 어딧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뮤직비디오라고 하던가... 어휴... 🎁 갑툭튀 좀비 출현부터 마이너스이었고 경찰이 나오고부터는 최악 중 최악이었다. 그 다음이 별로 궁금하지 않을정도로.... 오컬트 + 좀비 + 공포 + 스릴러 4가지 짬뽕 영화라고 보면 된다. 🎁 남들은 재밌다고 할지는 몰라도... 나에게는 기대이하의 영화였고 이도저도 아닌 맹탕 느낌이었다. 🎁 마지막에 2편을 암시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런 시나리오가 반복된다면 굳이 나와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