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llow friends on the app and stay updated!
Scan the QR code

Follow friends on the app and stay updated!
Scan the QR code
Public ・ 04.14

2026.04.09 (Thu)
°୨୧˚오랜만에 mbti 검사했다. | 작년 여름 이후로 안하기도 했고 | 성격도 좀 변한 것 같아서 오랜만에 해봤다. ♔아..뭐지? 왜 똑같은 거지?😵 ⊹질문이 업데이트 된건지 좀 변한 것 같았다. 。질문들이 너무 추상적이고 정확한 예시가 주어지지 않아서 고르기 어려웠다. *솔직히 이렇게 추상적이면 사람마다 다른 상황을 예시로 들어서 선택할텐데.. ^이렇게 되면 그날 기분마다 달리지지 않을까? _역시 mbti는 재미로 하는 게 맞나보다 ㅋㅋㅋ ═❦═나랑 mbti같은 사람 중에 반지의 제왕을 쓴 톨킨, 반지의 제왕 인물인 프로도, 아르웬이 나왔다. 내 인생작인 반지의 제왕을 쓴 작가랑 mbti가 똑같다니..!ㅠㅠㅠ 🥹 ═❖═액션 판타지 모험을 좋아하는 나한덴 너무 기쁜 일이었다🌟 아르웬을 갠적으로 나랑 성격이 비슷해서 아라곤하고 만나는 장면에서 몰입이 완전 잘 됐었는데 ㅎㅎ 이미 20번도 넘게 봤지만..또 보고싶다. ═✥═아르웬은 엘프라 영생이고 아라곤은 인간이라 영생이 불가능하다. 아버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르웬은 자신의 영생을 포기하고 아라곤을 선택해 결혼해서 행복하게 산다. 물론 엔딩에는 안 나왔지만, 책 내용에서는 아라곤이 80대였고 아르웬이 900몇 살 이어서 아무도 남지 않은 성에서 평생 홀로 외로움을 느낀다고 나와있다.💔❤️🩹 ═✧═엄마한데 물어본 적이 있었다. "엄마가 만약에 아르웬이었다면 아라곤이랑 살꺼야?" 엄마는 절대 안 산다고 난 생각이 다르지만ㅋ 영화를 보면 아라곤을 그냥 두고 가기에는 평생 후회할 것 같다는 마음이 든다. 극 인물로서도 배우로서도 너무 멋있다.🖤 +++비고 모텐슨 때문에 오지콤이 되..아악 안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