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tube 심리학 고양이 _ 외향인도 내향인도 아니면 생기는 일 https://youtu.be/rYrVHdNv4Dc?si=h9M1203VPHzeF67E
❦══❖═내향인에 가까운 거지 내향인은 아닌 것 같다. 그렇다고 외향인은 더더욱 아니고 ㅋㅋ
어릴 때부터 남들과 차별성 있어 보이고 싶었고(이상한 똘끼가 있는 것 같다.), 남들이 다 하는 거(인스타, 탕후루)는 안하고 싶었다.(그냥 뭔가 남들이 다하면 재미없잖아..튈 수 있어서 좋음)
그냥 나한데 딱히 어울리거나 도움될 것 같지 않았기에
✧══✥═영상을 보면 나인가? 싶은 게 거의 90%였다.
집단에 속하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 어떤 역할이 주어지면 착실히 잘 해낸다는 것
학교도 작은 사회라고 생각한다. 사회 나가서도 비슷한 부분은 있을거라고 생각한다.(약간?)
나랑 맞는 친구도 없고 가까운 관계를 원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학교 생활에 적응 못하는 애들은 또 아니다. 반에서 무리 생활은 안 하지만, 한 번도 외롭거나 불안한 적이 없다. 오히려 편하다 ㅎㅎ
다른 반 애들이랑 친하기도 하고(같이 있으면) 고3이라 애들도 공부하는 분위기고 또 우리반 애들이 다른 반에 비해서 착해서 사소한 애기해도 잘 들어줌 ㅋㅋㅋ(귀여)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자면, 집단(무리)에 속하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 디지털 기기랑 분리수거 도우미 역할은 자진해서 했다. 힘든 역할이지만, 난 오히려 잘 맞는당ㅎ 뭔가 도움이 되는 것 같고 재밌음ㅎ
❧══✠═그외에도 아래 노트에 유튜브 내용 요약하면서도 소름이 많이 돋았다..초딩시절에 그림일기로 금상을 받았었는데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았다. 당시 좀 큰 행사여서 교육부에서도 오고 같이 사진도 찍었는데 솔직히 난 좀 죄송한 마음도 들었다. 내 창작물이지만, 엄마의 손길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그래서 온전히 내 힘으로 상을 탄 게 아니라 찝찝했다.
이런 것도 이향인의 특징이라고 해서 많이 식겁함..ㄷㄷ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 너무 재밌다. ㅋㅋㅋ 세상엔 생각보다 나랑 비슷한 사람이 많을지도 모른다.
++저 공감, 투사 내용은 모의고사 지문에서 나를 애먹였던 내용이다.ㅋㅋ 이향인은 투사해서 공감하지 않고 순수하게 내가 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공감한다고 한다. 즉, "나도 그랬어. 네 마음 다 알아"가 아니라, "네가 기대했던 것과 달라서 마음이 많이 복잡했구나."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