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마크's
점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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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각본 장르 회차 등급 배우 <<은중이와 상연이는 인연일까? 아니면 악연일까?>> 💌 대사 하나하나가 가슴에 파고 들어서 대본집 갖고 싶어져씀..♡ 💌 상연 역할 맡으신 배우분 헤어스타일 변화가 많았는데 다 잘 어울렸음! 💌 김건우 왤게 잘생겼냐, 더 글로리에서 봤을 땐 무섭게 생겨서자막으로만 봤었는데 나중에 미우새 나오고 봤을때는 너무 순둥한데 약간 모질라서 귀여웠..ㅋ 여기선 갑자기 선 굵직한 '남자' 그 자체로 나와서 눈을 잘 못 마주치겠음ㅋㄱㅋㄱㅋ 역시 사람은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인상이 달라지는 것 같다. 💌 오랜만에 드라마 다운 드라마 본 것 같아서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 💌 상연이 보면서 느낀 건 '인간은 사랑을 받으면서 살아야 한다'이다. 그렇다면 사랑 받는다는 건 뭘까? 상연이의 말을 자세히 살펴보면 알 수 있다. 그냥 '안아주기'이다. 상연이는 죽기 전까지 사람의 온기를 느끼고 싶어했다. 영어로 '안다'는 'hold'이다. 동사로는 20가지가 넘는 뜻이 있는데 나는 그 중에서 '아픈 부위를 잡다'라는 뜻이 맘에 든다. 마음이 아파 울고 있는 누군가를 품에 안는 건, 단순히 안아주는 게 아니라 너의 아픈 부위를 가만히 감싸 쥐어주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또한 자신이 아플 땐 그 부위를 움켜쥐듯, 타인의 아픔을 볼 땐 그 사람을 꼭 안아주는 것, 다친 곳을 어루만져주면서 아픔을 풀어주는 것이다. 💌 상연이는 아마 가족들의 사랑을 많이 받지 못했고 가족들을 먼저 떠나보내서겠지??😢 그래서 나중엔 나쁜년처럼 행동하지만, 상연이의 가정사를 들여다보면 결코 미워할 수가 없으ㅠㅡㅠ 💌 "안아주는 것만으로도 사랑을 받는다고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누군가를 안아줌으로써 사랑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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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야🤍토야🤎🤍 🐰 슈야랑 토야 너무 귀여버ㅎ 🐰 먹는 소리는 진짜 녹음 어케 하는지 너무 감질남🤤 🐰 얘네 말할 수 있었구나 ㅋㅋㅋ 라바처럼 말 못하는 줄 알았는데..목소리 너무 깜찍해서 생긴거랑 어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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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각본 : 크리스 맥케나, 에릭 소머즈 장르 : 액션 시간 : 145분 등급 : 12세 이상 배우 : 톰 홀랜드(스파이더 맨) > 친구가 보자고 해서 일요일 저녁에 영화 보러 갔다. > 예고편도 안 보고 소개도 안 보고 기대 안하고 봤는데 진짜 재밌었다. 역시 기대를 안하거나 낮춰야지 만족감이 크다. > 철장 안에서 닌자들이랑 싸우는 거 진짜 짜릿했다. 역시 액션은 마블이젱~~ > 어밴져스는 많이 봤는데 캐릭터 개개인 스토리는 잘 몰랐다. 특히 스파이더맨은 아예 안 봤었는데, 이번 영화보고 전 작품도 보고 싶어졌다. + 헐크도! > 스파이더맨 세계관이 궁금해져써..ㅋㅋ > 세이디 싱크가 피터 파커의 내면의 세계로 들어갔을 때 피터 파커의 큰엄마랑 침대에 앉아서 얘기하는 장면에서 가슴이 찡했다. ㅠㅠ +++영화 끋나고 갈증나서 편의점 들렸다. 친구가 텐텐주스 있다길래 호기심에 사서 먹어봤다. 5점 만점에 1점 어릴 때 약국에서 주는 딸기물약 맛이 났다..🤮 다신 안 사 먹을 듯..역시 텐텐은 씹는 맛으로 먹는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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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이종필 각본 : 손미 시간 : 113분 장르 : 로맨스 등급 : 15세 이상 배우 : 고아성(김미정), 문상민(이경록), 변요한(박요한) OTT : 넷플릭스 원작 : 박민규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원작 소설은 1985년 배경이고, 경록과 미정의 19세~20대 초반 모습에서 시작해서 후반부 쯤에서는 약 15년 정도가 흐른 시점에서의 30대 중반인 경록과 미정의 모습까지 나온다고 한다. 또한 원작 소설에서는 이름이 나오지 않았던 남자주인공의 이름이 나온다고 한다. 원작도 읽어보고 싶다! 그래 난 이런 슬픈 로맨스가 보고싶었다고ㅠㅠ 문상민 데뷔작이라는데 너무 연기를 잘해서 깜짝 놀랐다. 고아성이랑 키차이가 너무 나서 고아성이 문상민 뒤에 쫄래쫄래 따라가는 거 귀여워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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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대니얼 총 각본 - 제시 앤드류스 장르 - 애니메이션 시간 - 104분 등급 - 전체관람가 OTT - 디즈니 플러스 _-*-🪵🦫🪵🦫🪵-*-_ - 예고편 뜨자마자 귀여운 비버들이 나와서 보고싶었다. 두다다쿵에 두다 생각나서 반가웠다 ㅋㅋㅋ - 미래엔 기술이 더 발전되서 진짜로 동물 로봇에 들어가서 동물들이랑 대화하고 싶다. 후반에 애벌레가 박사들이 연구한 기술로 인간이 되는데 신기했다. 곤충 자아를 가진 인간이라 진짜로 만나게 되면 어떨지 궁금하다ㅋㅋㅋㅋ - 나도 자연을 좋아하지만, 소극적으로 환경 파괴에 대응하는데, 여기 주인공은 좀 막무가내지만 시장이랑 싸우고 박사들이 말리는데도 환경 보호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게 참 대단하다고 느꼈다. 아 저런 적극적인 태도는 좀 배워야 하는데 ㅋㅋㅋ 예전에 썼다가 만 탄소중립 일기나 다시 써야겠다.! - 후반에 나무가 불타는 장면이 나올 때 울었다. 불이 번져서 할머니 유품인 자켓이 타버렸는데 주인공이 울면서 불을 끄려고 했지만 이미 늦었기에ㅠ 메이블 할머니처럼 따뜻하고 인자한 할머니가 있었으면 마음이 한결 든든해졌을 텐데. 또 쓰러진 나무에 비버가 깔려서 의식을 잃은 장면에서도 주르륵 눈물이 났다. 품에 끌어안아서 의식 잃은 비버를 보는 장면이 기억에 많이 난다. - 갑분 상어가 등장해서 어이 없었지만, 스토리가 기대 이상으로 재밌어서 너무 좋았다. 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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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추천해줘서 같이 봤는데 진짜 시간이 금방갔다. (24분 순삭) PART 1 다 봤다. ㅎ힛 아냐 목소리 너무 귀여워😱 표정도 웃기곸ㅋㅋㅋ 요르 너무 이쁘고 다정해서 조아ㅠㅠ❤️💓🩷 요르가 입는 옷들도 요르랑 잘 어울림 로이드는 츤데레인듯ㅋㅋㅋ 성에서 아냐 공주 구출하는거랑 인형 뒤에 숨어서 인형인 척 하는 장면에서 아냐 눈높이에 맞춰서 행동하는 모습이 귀여웠음ㅎ 나중에 로이드 과거 스토리 나온다는데 궁금하다! 오프닝이랑 엔딩곡 둘다 너무 좋다! 엔딩곡 가사가 너무 따뜻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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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새벽에 몰래 라면 끓여먹기 먹방 https://youtu.be/EA3uKu0SaWk?si=97RlGfD1saOBjxZS 🐻 ASMR 애니메이션이라 그런지 소리가 실감나서 좋음ㅋㅋㅋ 망그러진 곰 '와아앙' 하고 먹는 거 너무 깜찍해서 깨물어주고 싶다 그림체 말랑찰떡콩해서 좋음♡ 저 아이도 그림 그려야쥥~! 다른 먹방 편도 봤는데 너무 그림 잘 그려서 음식보고 있으면 허기짐..ㅇ아ㅠ 🐾 제목에 '귀여운 게 세상을 구한다'는 말은 블로그에서 따온 말이다. 누가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참 잘 만들어서 칭찬해주고 싶다.ㅋㅋ 요즘 바빠서 머리가 너무 복잡하다. 이것저것 할 것도 많고;; 그래도 아무일도 없는 것 보단 났다. 어디서 봤는데 사람은 뇌가 복잡하고 과부하가 걸릴수록 단순한 것에 끌린다고 한다.(지금 내가 그럼ㅋㅋ) 예전엔 밥 먹으면서 인문학이나 예능 봤는데 요즘은 망그러진 곰 시리즈를 본다ㅎㅎㅎ 밥 먹으면서 보면 얘랑 같이 먹는 것 같아서 기분 좋다. 헤헤 다만, 먹방 영상이라 식욕이 올라와서 인지 밥을 평상시보다 살짝 더 먹음ㅋㅋ 그래도 이 친구보면서 웃기도 하고 머리도 식혀져서 좋다!♡ 아 자야되는데..초저녁 잠을 자버렸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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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어느 날 난 조금 낯선 곳에 눈을 떴지 온몸엔 부드러운 털이 자라나고 머리엔 반짝이는 뿔이 돋아나는 그런 곳 이상한 곳 들어봐 고운 새들의 저 노랫소리 느껴봐 맨발에 닿는 풀의 싱그러움 지금 난 태어나서 가장 자유로운 춤을 춰 난 춤을 춰 나는 찾아가려 해 신비로운 꿈 서로 눈을 맞출 때 더 푸르르던 숲 가장 높은 절벽에 올라가 소리쳐 멀리 세상 저편에 날 기다리는 숲 blue sky 점점 짙어지는 하늘을 봐 보름달 아래 모여드는 반딧불이 오래전 설레었던 어느 christmas처럼 눈부셔 참 눈부셔 길을 잃으면 키가 큰 나무에게 물어야지 그들은 언제나 멋진 답을 알고 있어 이제 난 가장 나 다운 게 무엇인지 알겠어 잘 알겠어 나는 찾아가려 해 신비로운 꿈 서로 눈을 맞출 때 더 푸르르던 숲 가장 높은 절벽에 올라가 소리쳐 멀리 세상 저편에 날 기다리는 숲 나는 찾아가려 해 신비로운 꿈 멀리 세상 저편에 날 기다리는 숲 I wanna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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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키위 갈아서 주스 만들어주셨다 너무 맛있다. 딸기주스 보다 10배는 더 맜있었다. 아 또 먹구 시퍼 +시나모롤 귀 안빠져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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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애비 콘 각본 : 마르크 실버스탄인 시간 : 110분 장르 : 코미디 배우 : 에이미 슈머(르네), 로리 스코벨(이선) 등급 : 15세 이상 ott : 넷플릭스 -◇- 외모정병 끼가 와서 봤다. 스토리는 외모에 자신감이 없던 (여주)르네가 운동하다가 머리를 다친 이후로 갑자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예뻐보이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또 한 번 머리를 부딪치고 자신의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진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하게 된다. -◇- 멋졌던 부분은 자신이 가고 싶어하는 회사(릴리 르클레어)에 안내 데스크원으로 지원한 것이다. 화장품 회사라 회사의 간판이 될 얼굴로 직원을 뽑는데(이 영화에서 그랬음) 그런 거 상관 안하고 자신감 있게 면접 보고 당당히 합격함!(머시따!!) -◇- 웃겼던 부분은 자그만한 행동으로도 남자들이 자기를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것이다ㅋㅋㅋㅋㅋ 이런 착각을 통해서 좋은 남자를 만나기 쉽진 않을텐데 (남주)이선을 만나서 다행이다. 그리고 만난 지 두번 만에 키스하고 잤는데, 르네가 너무 당돌하고 적극적이라 웃겼다.ㅋㅋㅋㅋ 테토녀 르네와 에겐남 이선 둘이 잘 어울려♡ -◇- 짜증났던 부분은 화장품 회사 CEO의 오빠가 모델인데, 남자친구 있는 걸 알면서도 르네에게 접근하고 끼부리는 장면이다. 르네가 친절하면서도 일도 잘해서 혹은 자기한데 이렇게 대하는 사람은 처음이라 매력적으로 다가왔을 수 있지만, 남자친구 있는 여자는 건들면 안되지!!! -◇- 르네처럼 외모에 자신감 가지고 살고 싶다. 난 언제쯤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며 살 수 있을까? 언젠간 그럴 날이 오겠지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오늘도 행복하게 살아보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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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헤 우마루 1기 다 봤다!! 🧡 우마루 귀여울때마다 침대에서 이리갔다 저리갔다 구르면서 봤다! 어떻게 저렇게 귀여운 생명체를 그린거지ㅋㅋㅋ 🧡 타이헤이가 진짜 자상함! 좋겠다 우마루~ 근데 타이헤이 착한 거 알고 일부러 우는 척하고 이것저것 시키고 우마루 진짜 ㅋㅋㅋㅋ 미인계 씀 그치만 귀여워!!! 🧡 갤탭에다 내 최애장면 그려봤당 지금 다시 보니 눈을 좀 수정해야할 듯 하다. 그래도 내가 무언가를 스스로 그려봤다는 것에 만족한다♡ 🧡 에비나 너무 착하고 키리에랑 봄바 너무 웃겨ㅋㅋ 개인적으로 카린 같은 성격은 좀 지침ㅋㅋㅋ 🧡 10화에 타이헤이 아플 때 우마루가 옆에서 국민체조 하는 게 너무 귀여워서 미치는 줄 알았다. 영상도 찍어놨다. "짠 짜카 란짜짜, 짜까짜까 짠" 누가 이렇게 귀여운 소리 내면서 채조하냐고! 여름이라 기운 없을 때 보면 에너지가 샘 솟는다!!♡♡ 🧡 오프닝이랑 엔딩곡 둘다 너무 좋다! 이거 부른 가수 목소리가 예쁨ㅎㅎ 엔딩곡 가사가 몽글몽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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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텅 빈 듯한 밤이 오면 이렇게 또 너를 불러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그냥 미안해 이런 내가 너무 싫어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내 곁에서 멀어지지 마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났네 우리 멀어진 그날 뒤에 각자 이야긴 묻어 둘까 미안 좀 늦었지 그동안 별일 없이 잘 지냈지 다시 시작하는 우리 두 번 다신 헤어지지 마 텅 빈 듯한 밤이 오면 이렇게 또 너를 불러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그냥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 이런 내가 너무 싫어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예전처럼 열렬하지 않아도 좋으니, 내가 손을 내밀 때 외면하지만 말아줘 똑 똑 네 마음의 문을 두드려 바닥엔 이렇게 피가 흥건한데 말이야 그저 네 마음을 확인하고 있지 대체 내가 뭐하고 있는거지? 넌 이렇게 행동하지 과거의 추억은 이제 다 잊은 것처럼 말야 그리고나서 이렇게 통과하지 손전등 불빛 속 먼지처럼 깜깜한 밤 연기처럼 우리 이렇게 끝난 맞지? 난 은유적 표현은 딱 질색이야 텅 빈 듯한 밤이 오면 이렇게 또 너를 불러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그냥 미안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어 이런 내가 너무 싫어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예전처럼 열렬하지 않아도 좋으니, 내가 손을 내밀 때 외면하지만 말아줘 똑 똑 네 심장을 두드려 보란 듯이 앞뒤가 없는 삶 그저 벼랑 끝 그 앞, 앞 이제 아프고 또 울고 상관없어 나도 그럴수 있을까? 너라면 다 개의치는 않아 내 구원자들이여 날카로워 또 베여도 그것도 나의 인생의 한 페이지지 과거엔 고통스러웠지 매일 나와 싸운 이유인지 그래 답을 찾은 방랑자야, 난 노 저어 나 너한데 가도될까? 왜냐면, 우린 아직 끝난 게 아니잖아 。oOo。.:♥️:.。oOo。.:♥️:.。oOo。.:♥️:.。oOo。.:♥️:. 팬송이 이렇게 슬플 줄이야..🥺😢😭 내 인생의 절반을 행복으로 물들여줘서 고마워!♡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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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부터 7월까지 읽었당 - 아침 6시에 일어나서 7시까지 스트레칭하고 이 책 필사하고 밥 먹고 씻고 옷 입고 학교 가는 루틴이 몸에 뱄는데, 기말고사 끝남과 동시에 늘어져서 저 루틴을 못 지켰다. - 불규칙적으로 사니까, 인이 배인건지 운동 못해서 몸이 쑤셨음;; - 게다가 음악도 펑크 음악만 들으니깐, 내 정신까지 산만해졌다. - 내일부터 방학이니깐 클래식 들으면서 스트레칭해야겠당 히힛 - 그래도 아침마다 저 책 읽고 필사하면서 제목 그대로 단단해졌다. - 남 눈치도 잘 안보고 내가 해야할 것들 하고 나를 더 챙기게 되었다. - 이렇게 약 4개월 동안 지내고 되돌아보니 헛되이 살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좋았고 뿌듯했다. - 저 루틴대로 생활하는 동안에 비오는 날은 몸이 무거워져서 지각한 적이 몇번 있었는데, 쌤이 날 예쁘게 봐주신 덕분에 지각처리 안해준게 너무 감사했당♡ - 역시 평소 행실이 중요하다. 힛 ㅋㅋㅋ - 입시 상담할때도 차분하게 잘할 것 같아서 걱정도 안된다고 말해주시고 칭찬도 해주시고~♡♡ 15분만에 끝났다. - 저 아래 사진들은 각 챕터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글들을 적은 것이당 - 김종원 작가가 책을 100권 넘게 썼다는데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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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Bye 따분한 고지식한 그런 사고방식 Say 솔직한 마음만 너를 속이진 마 +윈터+ You and me +지젤+ 다른 꿈을 그릴 뿐이지 +윈터+ But you and me +지젤+ Keep believing +all+ I Live My Life 이제 난 틀에 맞춰진 규칙 깨버려 뻔한 네 사고방식 I Live My Life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내가 선택한 삶의 주인공은 나 +닝닝+ 기대해 Live My Life 새롭게 Live My Life +윈터+ Oh 힘차게 Live My Life 외쳐봐 Live My Life Keep 빛나는 Eyes Better idea 자신 있는 표정 Lightly 움직이는 변화 Make it a new thing 그래 또 다른 시작이야 +닝닝+ You and me +카리나+ 다른 꿈을 꾸는 듯했지 +닝닝+ But you and me +카리나+ Keep believing +all+ I Live My Life 이제 난 틀에 맞춰진 규칙 깨버려 뻔한 네 사고방식 I Live My Life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내가 선택한 삶의 주인공은 나 기대해 Live My Life +윈터+ (때론 힘들어도) 새롭게 Live My Life (나에게 찾아오는 소중한 Light) Oh 힘차게 Live My Life +닝닝+ (Don't give up 자신을 믿어) +카리나+ 외쳐봐 Live My Life (소중한 Your life) +지젤+ 시간은 멈출 수 없잖아 Life's too short No more, I don't care 구속하지 말아줘 +카리나+ 인생에 정답이란 없어 You know best You just live your life 나답게 난 살 거야 +all+ I Live My Life 이제 난 두렵지 않아 주저하지 마 Life is like a miracle I Live My Life 이제부터가 진짜야 내가 행복할 삶의 주인공은 나 기대해 Live My Life 새롭게 Live My Life +윈터+ Oh 힘차게 Live My Life 외쳐봐 Live My Lif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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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보리콩쑥개떡 너무 쫀득하고 맛있엉! 이틀만에 다 먹었다 헤헤 🥤냉동딸기 갈아서 먹었는데 그냥 생으로 먹는 것보다 더 마이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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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여기 지금 우린 오션블루 파도 위 어디쯤인가 (윤호) 함께 하고 있어 여전히 어디로 갈진 모르지만 (민기) 건배 건배 이 순간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홍중) Go away go away 망설임은 버려 다 망설임은 버려 다 (우영) 생각해 생각해 생각해 (성화) 우린 벌써 많은 것을 넘어 (여상) 기억해 기억해 기억해 (종호) 시간은 흘러가는 걸 (윤호) 저기 바다를 넘어 (Just going on) (성화) 찌는 태양을 향해 갈 때 (종호&여상) 멈추고 싶은 순간이 와도 (우영) 머리 한 번 쓸어 넘기고 외쳐 (민기) Hakuna matata ya (성화) 더더더 밀려와 더 Hakuna matata (성화) 더더더 밀려와 더 (산) 거친 파도를 넘어 (홍중) 미지미지의 섬을 찾아 Follow us 미시시피강 하류를 건너 Where we go? Don't be care bout that We're fish fish like 떼로 다닐수록 파도가 칠수록 파다다닥 Carry on now (민기) 바다를 향해 Trip 다 던져버려 Drink 이 순간을 즐겨 I know y'all feelin' me 파도 안에 슈잉 더 정신없이 Click 넌 찾을 준비 됐어? 저 태양 아래 빛 (윤호) 저기 바다를 넘어 (Just going on) (성화) 찌는 태양을 향해 갈 때 (종호&여상) 멈추고 싶은 순간이 와도 (우영) 머리 한 번 쓸어 넘기고 외쳐 (민기) Hakuna matata ya (성화) 더더더 밀려와 더 (민기) Hakuna matata (성화) 더더더 밀려와 더 (산) 거친 파도를 넘어 (종호) 네가 있는 곳에 나도 서 있을게 (민기) 내 손을 잡아 내 손을 잡아 우리 둘이면 돼 (홍중) 거칠다면 거칠수록 좋아 우린 그 위에서 놀 거니깐 (종호) We just going oh (ALL) 지금 이 순간이 우리의 파도라면 (파도라면) 두려워 말고 더 힘껏 마주하길 우린 태양 아래 누구보다 더 뜨거우니까 걱정하지 마 (걱정하지 마) 걱정하지 마 (여상) 저기 파도를 넘어 +첫 1위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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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정한 힙합이지👍 쇼미는 초기 때가 근본이였다는데, 역순으로 한 번 봐야겠다. 요즘 랩은 뭔가 "너도? 나도! 한 번 해봐" 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 같음. 뭐 "랩, 힙합"이 이제 더이상 비주류가 아니라 대중적이게 된 거지만, 너도 나도 다 하니 가사의 질 수준이 낮아졌달까? 가사도 "여자, 돈, 자랑" 위주라 저런 가사 밖에 못 쓰나 싶다. 언제부터 이런거지 ✎︎___________ 비와이 가라사대 깝치지 말지어다 넌 나를 위로 볼 지어다 역사로 살 지어다 증인의 삶이 될 지어다 여기를 밝힐 지어다 여길 다 삼킬 지어다 구와 신의 기준이 나일 지어다 그게 나일 지어다 비와이 가라사대 리더는 날 따를 지어다 난 선구자일 지어다 돈은 날 찾을 지어다 내 이름의 시대를 만들 지어다 한글은 팔릴 지어다 잔들을 따를 지어다 나는 되고 싶은 내가 될 지어다 내가 될 지어다 비와이 가라사대 보기나 해 bish 가라사대 모든 것 위 가라사대 여호와 밑 가라사대 이게 내 위치 가라사대 내 어젠 이제 가라사대 전설이 돼 가라사대 열매를 맺어 가라사대 비와이 가라사대 비와이 가라사대 비와이 가라사대 비와이 가라사대 그게 나일 지어다 삶으로 나를 뱉어대 역사들은 새겨 댈걸 짭들은 베껴 대 진짜들은 말했어 내 건 최고 최초 내 날들은 매일매일 또 매번 배꼽 잡어 배고파도 내걸 만들어 새 걸 창조 계속하고 패권 잡어 배부른 날로 랩으로 바꿔 래퍼는 닥쳐 현재의 고난도 애써 참을 어제로 남아 여태껏 하던 대로 중심은 나일 지어다 신의 형상일 지어다 세상은 내 손 안일 지어다 영광의 면류관이 날 가질 지어다 기준을 제시할 지어다 미래를 계시할 지어다 가짜는 후회에 살 지어다 나는 그 위에 살 지어다 비와이 가라사대 보기나 해 bish 가라사대 모든 것 위 가라사대 여호와 밑 가라사대 이게 내 위치 가라사대 내 어젠 이제 가라사대 전설이 돼 가라사대 열매를 맺어 가라사대 비와이 가라사대 비와이 가라사대 비와이 가라사대 비와이 가라사대 그게 나일 지어다 비와이 가라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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ღ .:*・゜♡゜・*:.ღ .:*・゜♡゜・*:.ღ .:*・゜♡゜・*:.ღ 광고로 처음 알게됐다.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바로 go 광고가 많이 나오지만, 엑스표시도 금방 나오고 광고에서 하는 게임들도 재밌어서 참을만 하다. (광고로 먹고사는 거니까 참아야지ㅋㅋㅋ) 분명 탕후루 게임인데, 캠핑장, 온천, 편의점, 급식, 배달, 파르페, 급식, 팬싸인회까지 다양한 컨셉들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다!! 999% 매일 출석하면 돈도 많이주고 배경, 펫, 옷 등등 꾸미는 것도 종류가 많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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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 bones 시린 뼈 yeah, that's my love 그래, 그게 내 사랑이야. she hides away, like a ghost 그녀는 유령처럼 사려져버렸어. oh, does she know that we bleed the same? 오, 그녀도 우리가 같은 상처를 받았다는 걸 알까? oh, don't want to cry but I break that way 오, 울고싶지 않지만, 그게 안돼네. Cold sheets, oh, where's my love? 사랑이 식은 베개, 오, 내 사랑은 어디에 있는걸까? I am searching high, I'm searching low in the night 나는 높은 산을 찾아 헤메고, 매일 밤마다 주변을 살피고 있어. Does she know that we bleed the same? 그녀도 우리가 같은 상처를 받았다는 걸 알까? Don't wanna cry but I break that way 울고 싶지 않지만, 그게 잘 안돼. Did she run away? 그녀는 도망친걸까? Did she run away? I don't know 도망친건지 날 잘 모르겠어. If she ran away 만약 그녀가 도망쳤다면, If she ran away, come back home 도망친거라면, 부디 집으로 돌아와주길 바래. Just come home 그냥 집으로 돌와와줘. I got a fear, oh, in my blood 나는 내 상처같은 두려움을 느끼고 있단 말이야. She was carried up into the clouds, high above 그녀는 구름 위로 두둥실 올라갔지. If you bled, I bleed the same 너가 상처받았다면, 나도 같을거야. If you're scared, I'm on my way 너가 두려워한다면, 나도 그럴거야. Did you run away? 도망친거니? Did you run away? I don't need to know 도망친거야? 난 여전히 잘 모르겠어. If you ran away 만약 도망치고 싶다면, If you ran away, come back home 그러길 바란다면, 집으로 다시 돌아와줘. Just come home 그냥 집에 와줘. ஐ〰ฺ・:*:・노래가 차분하고 몽환적이라 아침에 스트레칭할 때 듣는 노래! 이 노래 알게 된지는 좀 됐는데 댓글은 처음 봤다. 댓글 보니까 마음이 좀 아팠다.ㅠㅠ 가서 안아주고 싶다. 이 댓글 쓴 사람들에게 오늘 하루도 미소 지을 수 있는 일이 생기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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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MUSIC-" 나만이 나를 이겨왔어 절망의 늪이 날 더 키웠어 BOOM-BOOM! 나만이 날 더 믿어왔어 몰락의 절벽을 뛰어 내렸어 워워워-워워워-워워워 BOOM-BOOM! 겉모습은 다 뻔질뻔질 어차피 우린 우주 먼지 마지막 될 수 있는 편지 내 Documentary 거인의 전기 Sean Dulake 형이 말했었지 어차피 세상에 없던 일 자본이 겁을 내는 미친 짓 겁쟁이들은 섬찟 대기업 벙찐 지금 내 몸짓 티라노 덩치 그저 초현실 나 조차 멈칫 I FEEL LIKE POP! POP! POP! POP! WOW! HA! 티라노 덩치 지금 내 몸집 저울에 섰지 그저 초현실 거울 앞에 멈칫 YEAH? HAHAHAHAHA! 세상 천지가 내게 주는 변칙 나만이 나를 이겨왔어 절망의 늪이 날 더 키웠어 워워워-워워워-워워워 BOOM-BOOM! 나만이 날 더 믿어왔어 몰락의 절벽을 뛰어 내렸어 워워워-워워워-워워워 사슬풀기 내 황금기 날 물어 뜯어대도 TOP ain't Goofy 나의 고비는 날 각성하는 동기 태생이 괴팍해도 LIFE GOES ON ALL EYES ON ME! 반복 되는 창작물과의 내 실수 하룻 밤을 사랑하고 해 뜨면 싫증 책임지지 못 할 나의 감정기복 하나 땜에 왔다리 갔다리 해도 난 초집중! 지금 내 몸짓 티라노 덩치 그저 초현실 나 조차 멈칫 I FEEL LIKE POP! POP! POP! POP! WOW! HA! 티라노 덩치 지금 내 몸집 저울에 섰지 그저 초현실 위대한 성취 Yeah 내 왕국을 다시 따먹지 10년 만에 끝내 OFF THE GRID 나만이 나를 이겨왔어 절망의 늪이 날 더 키웠어 워워워-워워워-워워워 "MYSTERIOUS" "RUN!" "BECOME THE GIANT!" ✧٩(ˊωˋ*)و✧ 내 최애곡♡ 3주 동안 매일 들어도 안 질렸음 비트가 너무 좋다ㅏㅏㅏ 나만이 가사랑 LOSER가사랑 일부러 비슷하게 쓴 듯 자기 스스로 루저라고 말하다니..반성을 많이 하고 있나보다 자기 잘못 인정하는 게 진짜 멋있다. 참 용기있는 사람인듯 누구랑은 다르게 ㅋㅋㅋㅋ 2세대 빅뱅은 랩 라임 잘 맞춰 가사 쓰는 게 너무 좋다 영어도 별로 없고!! the___반복되는 창작물과의 내 실수 하룻 밤을 사랑하고 해 뜨면 싫증 책임지지 못 할 나의 감정기복___giant lo____반복되는 여자들과의 내 실수 하룻밤을 사랑하고 해 뜨면 싫증 책임지지 못 할 나의 이기적인 기쁨____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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