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 분석
트레이드마크'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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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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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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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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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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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4.8~5
🥝 ~~~°○ 엄마가 키위 갈아서 주스 만들어주셨다 너무 맛있다. 딸기주스 보다 10배는 더 맜있었다. 아 또 먹구 시퍼 +시나모롤 귀 안빠져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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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애비 콘 각본 : 마르크 실버스탄인 시간 : 110분 장르 : 코미디 배우 : 에이미 슈머(르네), 로리 스코벨(이선) 등급 : 15세 이상 ott : 넷플릭스 -◇- 외모정병 끼가 와서 봤다. 스토리는 외모에 자신감이 없던 (여주)르네가 운동하다가 머리를 다친 이후로 갑자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예뻐보이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또 한 번 머리를 부딪치고 자신의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진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하게 된다. -◇- 멋졌던 부분은 자신이 가고 싶어하는 회사(릴리 르클레어)에 안내 데스크원으로 지원한 것이다. 화장품 회사라 회사의 간판이 될 얼굴로 직원을 뽑는데(이 영화에서 그랬음) 그런 거 상관 안하고 자신감 있게 면접 보고 당당히 합격함!(머시따!!) -◇- 웃겼던 부분은 자그만한 행동으로도 남자들이 자기를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것이다ㅋㅋㅋㅋㅋ 이런 착각을 통해서 좋은 남자를 만나기 쉽진 않을텐데 (남주)이선을 만나서 다행이다. 그리고 만난 지 두번 만에 키스하고 잤는데, 르네가 너무 당돌하고 적극적이라 웃겼다.ㅋㅋㅋㅋ 테토녀 르네와 에겐남 이선 둘이 잘 어울려♡ -◇- 짜증났던 부분은 화장품 회사 CEO의 오빠가 모델인데, 남자친구 있는 걸 알면서도 르네에게 접근하고 끼부리는 장면이다. 르네가 친절하면서도 일도 잘해서 혹은 자기한데 이렇게 대하는 사람은 처음이라 매력적으로 다가왔을 수 있지만, 남자친구 있는 여자는 건들면 안되지!!! -◇- 르네처럼 외모에 자신감 가지고 살고 싶다. 난 언제쯤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며 살 수 있을까? 언젠간 그럴 날이 오겠지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오늘도 행복하게 살아보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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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헤 우마루 1기 다 봤다!! 🧡 우마루 귀여울때마다 침대에서 이리갔다 저리갔다 구르면서 봤다! 어떻게 저렇게 귀여운 생명체를 그린거지ㅋㅋㅋ 🧡 타이헤이가 진짜 자상함! 좋겠다 우마루~ 근데 타이헤이 착한 거 알고 일부러 우는 척하고 이것저것 시키고 우마루 진짜 ㅋㅋㅋㅋ 미인계 씀 그치만 귀여워!!! 🧡 갤탭에다 내 최애장면 그려봤당 지금 다시 보니 눈을 좀 수정해야할 듯 하다. 그래도 내가 무언가를 스스로 그려봤다는 것에 만족한다♡ 🧡 에비나 너무 착하고 키리에랑 봄바 너무 웃겨ㅋㅋ 개인적으로 카린 같은 성격은 좀 지침ㅋㅋㅋ 🧡 10화에 타이헤이 아플 때 우마루가 옆에서 국민체조 하는 게 너무 귀여워서 미치는 줄 알았다. 영상도 찍어놨다. "짠 짜카 란짜짜, 짜까짜까 짠" 누가 이렇게 귀여운 소리 내면서 채조하냐고! 여름이라 기운 없을 때 보면 에너지가 샘 솟는다!!♡♡ 🧡 오프닝이랑 엔딩곡 둘다 너무 좋다! 이거 부른 가수 목소리가 예쁨ㅎㅎ 엔딩곡 가사가 몽글몽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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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텅 빈 듯한 밤이 오면 이렇게 또 너를 불러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그냥 미안해 이런 내가 너무 싫어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내 곁에서 멀어지지 마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났네 우리 멀어진 그날 뒤에 각자 이야긴 묻어 둘까 미안 좀 늦었지 그동안 별일 없이 잘 지냈지 다시 시작하는 우리 두 번 다신 헤어지지 마 텅 빈 듯한 밤이 오면 이렇게 또 너를 불러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그냥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 이런 내가 너무 싫어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예전처럼 열렬하지 않아도 좋으니, 내가 손을 내밀 때 외면하지만 말아줘 똑 똑 네 마음의 문을 두드려 바닥엔 이렇게 피가 흥건한데 말이야 그저 네 마음을 확인하고 있지 대체 내가 뭐하고 있는거지? 넌 이렇게 행동하지 과거의 추억은 이제 다 잊은 것처럼 말야 그리고나서 이렇게 통과하지 손전등 불빛 속 먼지처럼 깜깜한 밤 연기처럼 우리 이렇게 끝난 맞지? 난 은유적 표현은 딱 질색이야 텅 빈 듯한 밤이 오면 이렇게 또 너를 불러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그냥 미안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어 이런 내가 너무 싫어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그래 나 길을 잃었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예전처럼 열렬하지 않아도 좋으니, 내가 손을 내밀 때 외면하지만 말아줘 똑 똑 네 심장을 두드려 보란 듯이 앞뒤가 없는 삶 그저 벼랑 끝 그 앞, 앞 이제 아프고 또 울고 상관없어 나도 그럴수 있을까? 너라면 다 개의치는 않아 내 구원자들이여 날카로워 또 베여도 그것도 나의 인생의 한 페이지지 과거엔 고통스러웠지 매일 나와 싸운 이유인지 그래 답을 찾은 방랑자야, 난 노 저어 나 너한데 가도될까? 왜냐면, 우린 아직 끝난 게 아니잖아 。oOo。.:♥️:.。oOo。.:♥️:.。oOo。.:♥️:.。oOo。.:♥️:. 팬송이 이렇게 슬플 줄이야..🥺😢😭 내 인생의 절반을 행복으로 물들여줘서 고마워!♡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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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부터 7월까지 읽었당 - 아침 6시에 일어나서 7시까지 스트레칭하고 이 책 필사하고 밥 먹고 씻고 옷 입고 학교 가는 루틴이 몸에 뱄는데, 기말고사 끝남과 동시에 늘어져서 저 루틴을 못 지켰다. - 불규칙적으로 사니까, 인이 배인건지 운동 못해서 몸이 쑤셨음;; - 게다가 음악도 펑크 음악만 들으니깐, 내 정신까지 산만해졌다. - 내일부터 방학이니깐 클래식 들으면서 스트레칭해야겠당 히힛 - 그래도 아침마다 저 책 읽고 필사하면서 제목 그대로 단단해졌다. - 남 눈치도 잘 안보고 내가 해야할 것들 하고 나를 더 챙기게 되었다. - 이렇게 약 4개월 동안 지내고 되돌아보니 헛되이 살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좋았고 뿌듯했다. - 저 루틴대로 생활하는 동안에 비오는 날은 몸이 무거워져서 지각한 적이 몇번 있었는데, 쌤이 날 예쁘게 봐주신 덕분에 지각처리 안해준게 너무 감사했당♡ - 역시 평소 행실이 중요하다. 힛 ㅋㅋㅋ - 입시 상담할때도 차분하게 잘할 것 같아서 걱정도 안된다고 말해주시고 칭찬도 해주시고~♡♡ 15분만에 끝났다. - 저 아래 사진들은 각 챕터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글들을 적은 것이당 - 김종원 작가가 책을 100권 넘게 썼다는데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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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Bye 따분한 고지식한 그런 사고방식 Say 솔직한 마음만 너를 속이진 마 +윈터+ You and me +지젤+ 다른 꿈을 그릴 뿐이지 +윈터+ But you and me +지젤+ Keep believing +all+ I Live My Life 이제 난 틀에 맞춰진 규칙 깨버려 뻔한 네 사고방식 I Live My Life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내가 선택한 삶의 주인공은 나 +닝닝+ 기대해 Live My Life 새롭게 Live My Life +윈터+ Oh 힘차게 Live My Life 외쳐봐 Live My Life Keep 빛나는 Eyes Better idea 자신 있는 표정 Lightly 움직이는 변화 Make it a new thing 그래 또 다른 시작이야 +닝닝+ You and me +카리나+ 다른 꿈을 꾸는 듯했지 +닝닝+ But you and me +카리나+ Keep believing +all+ I Live My Life 이제 난 틀에 맞춰진 규칙 깨버려 뻔한 네 사고방식 I Live My Life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내가 선택한 삶의 주인공은 나 기대해 Live My Life +윈터+ (때론 힘들어도) 새롭게 Live My Life (나에게 찾아오는 소중한 Light) Oh 힘차게 Live My Life +닝닝+ (Don't give up 자신을 믿어) +카리나+ 외쳐봐 Live My Life (소중한 Your life) +지젤+ 시간은 멈출 수 없잖아 Life's too short No more, I don't care 구속하지 말아줘 +카리나+ 인생에 정답이란 없어 You know best You just live your life 나답게 난 살 거야 +all+ I Live My Life 이제 난 두렵지 않아 주저하지 마 Life is like a miracle I Live My Life 이제부터가 진짜야 내가 행복할 삶의 주인공은 나 기대해 Live My Life 새롭게 Live My Life +윈터+ Oh 힘차게 Live My Life 외쳐봐 Live My Lif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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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보리콩쑥개떡 너무 쫀득하고 맛있엉! 이틀만에 다 먹었다 헤헤 🥤냉동딸기 갈아서 먹었는데 그냥 생으로 먹는 것보다 더 마이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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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여기 지금 우린 오션블루 파도 위 어디쯤인가 (윤호) 함께 하고 있어 여전히 어디로 갈진 모르지만 (민기) 건배 건배 이 순간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홍중) Go away go away 망설임은 버려 다 망설임은 버려 다 (우영) 생각해 생각해 생각해 (성화) 우린 벌써 많은 것을 넘어 (여상) 기억해 기억해 기억해 (종호) 시간은 흘러가는 걸 (윤호) 저기 바다를 넘어 (Just going on) (성화) 찌는 태양을 향해 갈 때 (종호&여상) 멈추고 싶은 순간이 와도 (우영) 머리 한 번 쓸어 넘기고 외쳐 (민기) Hakuna matata ya (성화) 더더더 밀려와 더 Hakuna matata (성화) 더더더 밀려와 더 (산) 거친 파도를 넘어 (홍중) 미지미지의 섬을 찾아 Follow us 미시시피강 하류를 건너 Where we go? Don't be care bout that We're fish fish like 떼로 다닐수록 파도가 칠수록 파다다닥 Carry on now (민기) 바다를 향해 Trip 다 던져버려 Drink 이 순간을 즐겨 I know y'all feelin' me 파도 안에 슈잉 더 정신없이 Click 넌 찾을 준비 됐어? 저 태양 아래 빛 (윤호) 저기 바다를 넘어 (Just going on) (성화) 찌는 태양을 향해 갈 때 (종호&여상) 멈추고 싶은 순간이 와도 (우영) 머리 한 번 쓸어 넘기고 외쳐 (민기) Hakuna matata ya (성화) 더더더 밀려와 더 (민기) Hakuna matata (성화) 더더더 밀려와 더 (산) 거친 파도를 넘어 (종호) 네가 있는 곳에 나도 서 있을게 (민기) 내 손을 잡아 내 손을 잡아 우리 둘이면 돼 (홍중) 거칠다면 거칠수록 좋아 우린 그 위에서 놀 거니깐 (종호) We just going oh (ALL) 지금 이 순간이 우리의 파도라면 (파도라면) 두려워 말고 더 힘껏 마주하길 우린 태양 아래 누구보다 더 뜨거우니까 걱정하지 마 (걱정하지 마) 걱정하지 마 (여상) 저기 파도를 넘어 +첫 1위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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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정한 힙합이지👍 쇼미는 초기 때가 근본이였다는데, 역순으로 한 번 봐야겠다. 요즘 랩은 뭔가 "너도? 나도! 한 번 해봐" 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 같음. 뭐 "랩, 힙합"이 이제 더이상 비주류가 아니라 대중적이게 된 거지만, 너도 나도 다 하니 가사의 질 수준이 낮아졌달까? 가사도 "여자, 돈, 자랑" 위주라 저런 가사 밖에 못 쓰나 싶다. 언제부터 이런거지 ✎︎___________ 비와이 가라사대 깝치지 말지어다 넌 나를 위로 볼 지어다 역사로 살 지어다 증인의 삶이 될 지어다 여기를 밝힐 지어다 여길 다 삼킬 지어다 구와 신의 기준이 나일 지어다 그게 나일 지어다 비와이 가라사대 리더는 날 따를 지어다 난 선구자일 지어다 돈은 날 찾을 지어다 내 이름의 시대를 만들 지어다 한글은 팔릴 지어다 잔들을 따를 지어다 나는 되고 싶은 내가 될 지어다 내가 될 지어다 비와이 가라사대 보기나 해 bish 가라사대 모든 것 위 가라사대 여호와 밑 가라사대 이게 내 위치 가라사대 내 어젠 이제 가라사대 전설이 돼 가라사대 열매를 맺어 가라사대 비와이 가라사대 비와이 가라사대 비와이 가라사대 비와이 가라사대 그게 나일 지어다 삶으로 나를 뱉어대 역사들은 새겨 댈걸 짭들은 베껴 대 진짜들은 말했어 내 건 최고 최초 내 날들은 매일매일 또 매번 배꼽 잡어 배고파도 내걸 만들어 새 걸 창조 계속하고 패권 잡어 배부른 날로 랩으로 바꿔 래퍼는 닥쳐 현재의 고난도 애써 참을 어제로 남아 여태껏 하던 대로 중심은 나일 지어다 신의 형상일 지어다 세상은 내 손 안일 지어다 영광의 면류관이 날 가질 지어다 기준을 제시할 지어다 미래를 계시할 지어다 가짜는 후회에 살 지어다 나는 그 위에 살 지어다 비와이 가라사대 보기나 해 bish 가라사대 모든 것 위 가라사대 여호와 밑 가라사대 이게 내 위치 가라사대 내 어젠 이제 가라사대 전설이 돼 가라사대 열매를 맺어 가라사대 비와이 가라사대 비와이 가라사대 비와이 가라사대 비와이 가라사대 그게 나일 지어다 비와이 가라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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ღ .:*・゜♡゜・*:.ღ .:*・゜♡゜・*:.ღ .:*・゜♡゜・*:.ღ 광고로 처음 알게됐다.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바로 go 광고가 많이 나오지만, 엑스표시도 금방 나오고 광고에서 하는 게임들도 재밌어서 참을만 하다. (광고로 먹고사는 거니까 참아야지ㅋㅋㅋ) 분명 탕후루 게임인데, 캠핑장, 온천, 편의점, 급식, 배달, 파르페, 급식, 팬싸인회까지 다양한 컨셉들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다!! 999% 매일 출석하면 돈도 많이주고 배경, 펫, 옷 등등 꾸미는 것도 종류가 많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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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 bones 시린 뼈 yeah, that's my love 그래, 그게 내 사랑이야. she hides away, like a ghost 그녀는 유령처럼 사려져버렸어. oh, does she know that we bleed the same? 오, 그녀도 우리가 같은 상처를 받았다는 걸 알까? oh, don't want to cry but I break that way 오, 울고싶지 않지만, 그게 안돼네. Cold sheets, oh, where's my love? 사랑이 식은 베개, 오, 내 사랑은 어디에 있는걸까? I am searching high, I'm searching low in the night 나는 높은 산을 찾아 헤메고, 매일 밤마다 주변을 살피고 있어. Does she know that we bleed the same? 그녀도 우리가 같은 상처를 받았다는 걸 알까? Don't wanna cry but I break that way 울고 싶지 않지만, 그게 잘 안돼. Did she run away? 그녀는 도망친걸까? Did she run away? I don't know 도망친건지 날 잘 모르겠어. If she ran away 만약 그녀가 도망쳤다면, If she ran away, come back home 도망친거라면, 부디 집으로 돌아와주길 바래. Just come home 그냥 집으로 돌와와줘. I got a fear, oh, in my blood 나는 내 상처같은 두려움을 느끼고 있단 말이야. She was carried up into the clouds, high above 그녀는 구름 위로 두둥실 올라갔지. If you bled, I bleed the same 너가 상처받았다면, 나도 같을거야. If you're scared, I'm on my way 너가 두려워한다면, 나도 그럴거야. Did you run away? 도망친거니? Did you run away? I don't need to know 도망친거야? 난 여전히 잘 모르겠어. If you ran away 만약 도망치고 싶다면, If you ran away, come back home 그러길 바란다면, 집으로 다시 돌아와줘. Just come home 그냥 집에 와줘. ஐ〰ฺ・:*:・노래가 차분하고 몽환적이라 아침에 스트레칭할 때 듣는 노래! 이 노래 알게 된지는 좀 됐는데 댓글은 처음 봤다. 댓글 보니까 마음이 좀 아팠다.ㅠㅠ 가서 안아주고 싶다. 이 댓글 쓴 사람들에게 오늘 하루도 미소 지을 수 있는 일이 생기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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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MUSIC-" 나만이 나를 이겨왔어 절망의 늪이 날 더 키웠어 BOOM-BOOM! 나만이 날 더 믿어왔어 몰락의 절벽을 뛰어 내렸어 워워워-워워워-워워워 BOOM-BOOM! 겉모습은 다 뻔질뻔질 어차피 우린 우주 먼지 마지막 될 수 있는 편지 내 Documentary 거인의 전기 Sean Dulake 형이 말했었지 어차피 세상에 없던 일 자본이 겁을 내는 미친 짓 겁쟁이들은 섬찟 대기업 벙찐 지금 내 몸짓 티라노 덩치 그저 초현실 나 조차 멈칫 I FEEL LIKE POP! POP! POP! POP! WOW! HA! 티라노 덩치 지금 내 몸집 저울에 섰지 그저 초현실 거울 앞에 멈칫 YEAH? HAHAHAHAHA! 세상 천지가 내게 주는 변칙 나만이 나를 이겨왔어 절망의 늪이 날 더 키웠어 워워워-워워워-워워워 BOOM-BOOM! 나만이 날 더 믿어왔어 몰락의 절벽을 뛰어 내렸어 워워워-워워워-워워워 사슬풀기 내 황금기 날 물어 뜯어대도 TOP ain't Goofy 나의 고비는 날 각성하는 동기 태생이 괴팍해도 LIFE GOES ON ALL EYES ON ME! 반복 되는 창작물과의 내 실수 하룻 밤을 사랑하고 해 뜨면 싫증 책임지지 못 할 나의 감정기복 하나 땜에 왔다리 갔다리 해도 난 초집중! 지금 내 몸짓 티라노 덩치 그저 초현실 나 조차 멈칫 I FEEL LIKE POP! POP! POP! POP! WOW! HA! 티라노 덩치 지금 내 몸집 저울에 섰지 그저 초현실 위대한 성취 Yeah 내 왕국을 다시 따먹지 10년 만에 끝내 OFF THE GRID 나만이 나를 이겨왔어 절망의 늪이 날 더 키웠어 워워워-워워워-워워워 "MYSTERIOUS" "RUN!" "BECOME THE GIANT!" ✧٩(ˊωˋ*)و✧ 내 최애곡♡ 3주 동안 매일 들어도 안 질렸음 비트가 너무 좋다ㅏㅏㅏ 나만이 가사랑 LOSER가사랑 일부러 비슷하게 쓴 듯 자기 스스로 루저라고 말하다니..반성을 많이 하고 있나보다 자기 잘못 인정하는 게 진짜 멋있다. 참 용기있는 사람인듯 누구랑은 다르게 ㅋㅋㅋㅋ 2세대 빅뱅은 랩 라임 잘 맞춰 가사 쓰는 게 너무 좋다 영어도 별로 없고!! the___반복되는 창작물과의 내 실수 하룻 밤을 사랑하고 해 뜨면 싫증 책임지지 못 할 나의 감정기복___giant lo____반복되는 여자들과의 내 실수 하룻밤을 사랑하고 해 뜨면 싫증 책임지지 못 할 나의 이기적인 기쁨____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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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발을 드러내고 달려나간 소년 소녀의 기대 素足を晒して駆け出した少年少女の期待 이제부터는 물에 젖는대도 상관없으니까 この先は水に濡れてもいいから 어지러운 논의는 반복되기만 하고 めくるめく議論は トートロジーに 아아 또 날이 저물었어 ああ また日が暮れてった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Sensation こぞって造り上げたセンセーション 그때 가슴을 죄어 오던 감정과 その時胸を締め付けてた感情と 흘렀던 눈물 따라 떨어진 눈물의 소비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こぼした涙つれた涙の消費期限はいつまでですか 어느 미래, 함께 웃을 수 있는 미래가 或る未来笑いあえてる未来 앞으로 며칠 후의 미래였다면 あと数日後の未来だったのなら 당신이 안고 있는 내일은 괴롭지는 않을까 あなたが抱えてる明日は辛くはないか 내게 매달려 있는 글자에 하나의 선을 더 그어서 僕にもがいてる文字にひとつ線を引かせて 당신이 안고 있는 오늘을 구할 수는 없을까 あなたが抱えてる今日は救えやしないか 그러지 못하더라도 그 어깨에 상냥함을 실어줄 수 있다면 それでもその肩に優しさを乗せたなら 다시 사랑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また愛を 感じられるだろうか 천천히 떨어지는 마법에 걸렸던 걸까 緩やかに落ちてく魔法をかけられたんだろうか 그건 누구도 풀 수 없는 걸까 それは誰にも解けないのだろうか 용서받는 것조차 용서받지 못하게 된 許される事すら 許されなくなった 상황이라면 シチュエーションならば 말뿐만이 말이 되는 것은 아니야 言葉だけが言葉になるわけじゃない 그 몇 초가 운명이라도 その数秒が運命でも 그 몇 걸음이 운명이라도 その数歩が運命でも 그 결의를 막으려는 건 어리광일까 その決意を止めるのは我儘か 가지 말아 줘 가지 말아 줘 가지 말아 줘 지금은 行かないで 行かないで 行かないで 今は 당신이 향하려던 곳은 어둡지 않을까 あなたが目指してた地点は 暗くはないか 그것이 그저 커다란 빛의 그림자라면 それが大きな光のただの影だとしたら 당신이 떠나려는 곳에 보내고 싶지 않아 あなたが旅立つ場所へ 行かせたくはないな 설령 그 앞에서 조용히 잠들 수 있더라도 例えばその先で 静かに眠れても 그것이 당신의 행복이라 할지라도 それがあなたの幸せとしても 당신의 내일은 괴롭지는 않을까 あなたの明日は辛くはないか 내게 매달려 있는 글자에 하나의 선을 더 그어서 僕にもがいてる文字にひとつ線を引かせて 당신이 안고 있는 오늘을 구할 수는 없을까 あなたが抱えてる今日は救えやしないか 그래도 그 어깨에 상냥함을 실어줄 수 있다면 それでもそ肩に優しさを乗せたなら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その愛を 感じられるだろうか ❁.。.:*:.。.✽.。.:*:.。.❁.。.:*:.。.✽.。.:*:.。.❁.。. 윤호가 재작년 생일 날을 맞이해서 커버한 노래인데 너무 좋다. 일본 노래는 평소에 잘 안 들어서 몰랐는데 이번 커버를 통해서 처음 알게됐다. 최근에 애니 보면서 느낀건데 일본 애니메이션은 오프닝이랑 엔딩곡의 가사들이 대부분 희망적이고 위로를 주는 느낌이다. 그래서 애니볼 때 오프닝 건너뛰기는 안하고 본다. 뭐 그런 류의 애니를 봐서 그런거 일수도 있지만 ㅎ 한국 애니메이션을 많이 본 사람으로서 노래 가사뿐만 아니라 멜로디도 좋지만, 그 애니메이션의 컨셉에 충실한 가사랄까? ㅋㅋㅋㅋㅋㅋ 중독성 하나는 진짜 갑이다.!! 이 좋은 노래를 왜 이제서야 들을걸까 ㅋㅋㅋㅋ 이제라도 알게돼서 다행이다. 전체적인 분위기랑 가사가 윤호의 부드러운 음색이랑 잘 어울렸다. 뮤직비디오 영상들은 자기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들을 모아둔 영상이라고 한다.(생각하는게 너무 귀엽당 ㅋ) 에이티니가 이 영상이랑 노래 들으면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올려준거라는데 너무 감동이다..ㅠㅠ (๑•̥﹏•̥๑ ) 어제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저녁에 야자 끝나고 집 가는 길에 들으니 서늘한 공기가 따뜻하게 느껴지는 기분이 들었다. +어쩜 저렇게 말도 예쁘게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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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망설인다는 걸 알아 진심을 말해도 결국 다 흉터들로 돌아오니까 정국♡ 힘을 내란 뻔한 말은 하지 않을 거야 난 내 얘길 들려줄게 들려줄게 RM♡ 내가 뭐랬어 이길 거랬잖아 믿지 못했어 (정말) 이길 수 있을까 이 기적 아닌 기적을 우리가 만든 걸까 (No) 난 여기 있었고 네가 내게 다가와준 거야 I do believe your galaxy 듣고 싶어 너의 멜로디 너의 은하수의 별들은 너의 하늘을 과연 어떻게 수놓을지 나의 절망 끝에 결국 내가 널 찾았음을 잊지마 넌 절벽 끝에 서 있던 내 마지막 이유야 Live. 진♡ 내가 나인 게 싫은 날 영영 사라지고 싶은 날 문을 하나 만들자 너의 맘 속에다 지민♡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 곳이 기다릴 거야 믿어도 괜찮아 널 위로해줄 Magic Shop 정국♡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저 은하수를 올려다보며 지민♡ 넌 괜찮을 거야 oh 여긴 Magic Shop bts♡ So show me (I'll show you) So show me (I'll show you) So show me (I'll show you) Show you show you 제이홉♡ 필 땐 장미꽃처럼 흩날릴 땐 벚꽃처럼 질 땐 나팔꽃처럼 아름다운 그 순간처럼 슈가♡ 항상 최고가 되고 싶어 그래서 조급했고 늘 초조했어 남들과 비교는 일상이 돼버렸고 무기였던 내 욕심은 되려 날 옥죄고 또 목줄이 됐어 그런데 말야 돌이켜보니 사실은 말야 나 최고가 되고 싶었던 것이 아닌 것만 같아 제이홉♡ 위로와 감동이 되고 싶었었던 나 그대의 슬픔, 아픔 거둬가고 싶어 나 정국♡ 내가 나인 게 싫은 날 영영 사라지고 싶은 날 문을 하나 만들자 너의 맘 속에다 진♡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 곳이 기다릴 거야 믿어도 괜찮아 널 위로해줄 Magic Shop 뷔♡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저 은하수를 올려다보며 진♡ 넌 괜찮을 거야 oh 여긴 Magic shop bts♡ So show me (I'll show you) So show me (I'll show you) So show me (I'll show you) Show you show you 뷔♡ 나도 모든 게 다 두려웠다면 믿어줄래 모든 진심들이 남은 시간들이 지민♡ 너의 모든 해답은 니가 찾아낸 이 곳에 너의 은하수에 너의 마음 속에 bts♡ You gave me the best of me So you'll give you the best of you 날 찾아냈잖아 날 알아줬잖아 You gave me the best of me So you'll give you the best of you 넌 찾아낼 거야 네 안에 있는 galaxy vocal line♡ So show me (I'll show you) So show me (I'll show you) So show me (I'll show you) Show you show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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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일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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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학교 게임을 했다. ➜ 유치원부터 시작해서 고등학교까지 진행되는 스토리인 것 같다. ➜ 유치원복 입은 고양이들이 젤루 귀엽당! ➜ 그림체도 귀엽고 게임도 단순해서 만족 ☆☆☆☆☆ ➜ 나도 고양이 학교 다니고 싶다. ➜ 학교 운영체계가 생각보다 더 고퀄이고 체계적이라 놀랐닼ㅋㅋㅋㅋㅋ (=^・ω・^=)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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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ᐠ ྀི- ˕ -ྀིマ---🌺--- ̑̑≽^• ˕ • ྀི≼---🌷---≽^•⩊•^≼---💮---/ᐠ •ヮ• マ ---🌸---≽^𖧹𖧉𖧹^≼ ⟆ 그림체가 말랑말랑한 힐링 게임을 찾고 싶어서 스토어를 켰다. 고양이를 테마로 한 게임이 많아서 놀랐다. 고양이들도 너무 귀엽도 종류도 많아서 좋다!☆ 그냥 나오는 광고도 많이 없고, 광고 연속 3번 보면 주는 보상도 많아서 만족한다♡ 고얌미들 쓰담쓰담 해줄때 표정이 너무 귀엽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표정이다. ㅎㅎㅎ /ᐠ • ·̫ •マ---🌱---₍ ˆ•𖥦•ˆ ₎⟆---🍀---/ᐠ ˊᗜˋマ---🍀---₍^˶ ╸𖥦 ╸˵^₎⟆---🌱---ᯠ _ ̫ _ ᯄ 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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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동포동해서 귀여워♡♡ 😶🌫️ 이노마타 처음 봤을 땐 까칠하고 싸가지 없는 전교 일등인 줄 알았는데 지금 다시 보니깐 좀 안쓰러웠다. 사람들에게 인정받거나 내 가치를 증명할 방법이 공부밖에 없으니, 미움받지 않기 위해서 더욱 공부에 매달릴 수밖에 없다는 절박함이 보여서 마음이 아팠다. 공부가 좋아서 한 것 보다는 그게 유일한 탈출구이기 때문에.. 결국 외로움을 벗어나려고 한 노력이 본인을 더 지독한 외로움으로 몰아넣었다. 그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싶어서 내가 유일하게 잘하는 '공부'에 매달렸는데, 그럴수록 사람들과 더 멀어지고 혼자가 되어버린 이노마타ㅠㅠ 그래도 얘가 여린 것 같음 방어기제로 쎈 척하고 ㅋㅋㅋ 😶🌫️코타로 기여버..♡....ʚ¡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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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빙으로 토리코를 봤다. 1기 부터 다시 정주행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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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명반이다. 내 마음속으론 올해의 앨범상이다.> 욕하고 싶진 않지만, 달리 다른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조아..ㅠ 자신의 잘못을 직면하고 뉘우치는 래퍼가 또 있을까? 남 까거나 뒤로 숨고 변명하는 래퍼들이 많은데 탑은 안 그래서 너무 멋지고 좋았다. 맏형이고 생긴건 장군감인데 속은 순수하고 여린 성격인 게 가사에서도 잘 드러났다. desperado는 이미 했으니 내일부터 다른 수록곡들 하나하나씩 리뷰해보려고 한다. ㄷㅁㅊ사건이 2017년이라 하는 데 난 기억이 잘 안난다. 승리 버닝썬 사건(2019)이 너무 강력하기도 했고 대대적으로 보도되서 그런 것 같다. 승리는 아직도 정신 못 차린 것 같은데, 수록곡 no.1 '탑욕'에 ㄷㅁㅊ사건 뉴스 영상 넣고 '미안해요'라는 말을 녹음한 거 보면 탑이 얼마나 용기있고 죄책감을 느끼는지 알 수 있었다. 3+1로 활동할 거라는 게 좀 아쉬웠는데 얼마나 미안하면 그랬을까? 참 속이 깊은 것 같다. 앞으로 잘 됐으면 좋겠다. 음악도 연기도! 🌠내가 못 이루는 꿈, 우주 여행 꼭 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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