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7.24

2026.07.22 (Wed)
감독 : 애비 콘 각본 : 마르크 실버스탄인 시간 : 110분 장르 : 코미디 배우 : 에이미 슈머(르네), 로리 스코벨(이선) 등급 : 15세 이상 ott : 넷플릭스 -◇- 외모정병 끼가 와서 봤다. 스토리는 외모에 자신감이 없던 (여주)르네가 운동하다가 머리를 다친 이후로 갑자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예뻐보이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또 한 번 머리를 부딪치고 자신의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진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하게 된다. -◇- 멋졌던 부분은 자신이 가고 싶어하는 회사(릴리 르클레어)에 안내 데스크원으로 지원한 것이다. 화장품 회사라 회사의 간판이 될 얼굴로 직원을 뽑는데(이 영화에서 그랬음) 그런 거 상관 안하고 자신감 있게 면접 보고 당당히 합격함!(머시따!!) -◇- 웃겼던 부분은 자그만한 행동으로도 남자들이 자기를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것이다ㅋㅋㅋㅋㅋ 이런 착각을 통해서 좋은 남자를 만나기 쉽진 않을텐데 (남주)이선을 만나서 다행이다. 그리고 만난 지 두번 만에 키스하고 잤는데, 르네가 너무 당돌하고 적극적이라 웃겼다.ㅋㅋㅋㅋ 테토녀 르네와 에겐남 이선 둘이 잘 어울려♡ -◇- 짜증났던 부분은 화장품 회사 CEO의 오빠가 모델인데, 남자친구 있는 걸 알면서도 르네에게 접근하고 끼부리는 장면이다. 르네가 친절하면서도 일도 잘해서 혹은 자기한데 이렇게 대하는 사람은 처음이라 매력적으로 다가왔을 수 있지만, 남자친구 있는 여자는 건들면 안되지!!! -◇- 르네처럼 외모에 자신감 가지고 살고 싶다. 난 언제쯤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며 살 수 있을까? 언젠간 그럴 날이 오겠지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오늘도 행복하게 살아보자궁!~♡
외모도 기세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