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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4.18

2026.04.17 (Fri)
001. 올해 초. 삶을 좀 다채롭게, 생기있게 살아보고 싶어서 빙고를 만들었다. 이름하야 낭만 빙고. 생산성을 제외한, 정말 ‘낭만’ 또는 ‘로망’, 또는 ‘사소한’ 빙고를 만들었다. 친구들에게 같이 하자고 권했는데 감사하게도 응해줘서 연말에 각자의 빙고판을 들고 만나기로 했다. 친구들은 9빙고, 나는 9빙고에서 확장해서 25빙고다. 올해의 1/3이 되어가는 이맘때, 생각보다 이룬게 많아서 올려본다. 앞으로 빙고 달성하면 레포브에도 올릴 생각.

트레이드마크
04.19
우왕👀✨️ 재밌는 거 하시네요!! 작은 성취를 이루었을 때 기쁨은 참 크죠!! 재밌게 하나씩 채워나가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