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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4.26

2026.04.22 (Wed)
약간 긴키지방 어쩌구랑 비슷한 스토리 라인(작가와 편집자가 괴담에 대한 책을 쓰기 위해 관련 내용을 조사하다가 위험에 빠지는)인데 좀 더 가볍고 가까운 공포! 이메일로 괴담을 제보받는 형식이고 관련없는 작은 괴담도 가볍게 다루고 메인이 되는 괴담과 바탕이 되는 사건을 조사하면서 큰 세계관을 완성하는 작품 재밌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