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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4.26

2026.04.23 (Thu)
사실 예에전에 읽었던 책인데 가물가물치라 다시 읽었더니 너무 새로와 뒷부분은 반수면 상태로 읽었나봐 공포소설은 대부분 이런 페이크 다큐식을 좋아하는듯 메인이 되는 괴담과는 아무관련없는 인물(작가 or 기자 or PD)이 우연히 괴담을 알게 되고 관심을 갖고 조사하면서 하나 둘씩 파헤치는 그런 약간 다큐멘터리 느낌 재밌어요 2도 있던데 그것도 얼른 읽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