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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4.11.22

2024.11.21 (Thu)
이 영화는 소통과 화합 그리고 상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작품을 처음보고 SF 장르에 어떻게 이런 상상을 더했을까라는 생각과 동시에 영화에 대한 세부적인 궁금증과 여운이 오래 남았다. 첫 관람은 작은 핸드폰 화면으로 봤지만 두 차례의 극장 스크린에서 본 이 작품은 느낌이 확 달랐다. 영상미에 압도당하며 음악에 또 한번 압도 당한다. 주인공 언어학자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 영화다. 언어는 모든 소통과 화합의 시작이며 또한 갈등의 시작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