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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IENTE
I Am Not an Easy Man
Película/TV
훌륭한 미러링, 다소 유치한 감이 있어서 아쉽다. 그 자체도 코미디이긴 한데. 결말이 위트있다. 음악이 별로다.
0
11
Adolescence
복잡한 감정이 든다. 그것을 직설적으로 말하지 않고 삶의 장면장면에서 느끼게 한다. 인셀, 소년범, 가족이라는 카르마. 우아하고 세련되었다. 예술의 기능은 눈 돌리고 싶은 사실들을 여과기로 걸러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통찰이 필요하구나. 나는 어디서 어떻게 통찰을 만들어야 할까?
16
인천상륙 작전 1: 해방과 혼란
Libros
골육상잔
Cobain: Montage of Heck
He was ashamed
14
맡겨진 소녀
단편 사이즈임을 알고 읽었다면 더 좋았을 듯하다. 플롯이나 소재가 특별하지는 않다. 감정 묘사가 섬세하다.
13
빵야
한국사 이야기가 재미있게 느껴질 줄이야…
32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믿는 것들에 균열을 내는 연습
29
The Lee Families
12
Suzuki
카사네
작가가 연극에 대해 자료조사를 깊게 하고 만든 티가 느껴진다. 카사네의 열정이 부러웠다. 집중력과 집념은 어쩌면 가장 갖기 어려운 것일지도 모른다. 현대사회에서 ‘나’ 란 결국 타인과 만나며 이루어지고 타인의 시선 속에서 창조되는 개체다. 어떤 모습이든 나는 나다, 라는 말이 카사네에게는 너무도 큰 상처로 다가갔겠지만 결말에서는 조금이나마 다른 생각이 들지 않았을까. 인간의 욕망, 타인의 욕망을 몰입감 있게 그려낸 작품을 보면 항상 감탄한다.
21
내 이름은 에이프릴(시공주니어 문고 49)
쓰레기통에서도 인생은 시작된다
17
리지
Teatro/Musicales
이 극만의 스타일이 분명한 장점을 갖는다. 소름끼치고 섬뜩한 넘버들,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만들어내는 여성들. 모두가 뛰어노는 커튼콜. 서사는 별 것 없기 때문에 넘버의 힘이라고밖에.
9
클로즈
요동치는 성장기의 상처는 필연적인 것일까
8
이 아이(지식을만드는지식 희곡)
가족이라는 부조리
10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 2(애장판)
학대받은 청소년은 그 상태를 ‘일반적인’ 것으로 느끼기 위해 저도 모르게 학대 상황을 익숙한 상태로 만든다. 제르미가 윌리엄에게 키스하는 장면, 이안의 피 맛을 상상하는 장면이 그렇게 느껴져서 슬펐다. 그럼에도 자신의 상태를 끝없이 점검하고 사태를 헤쳐나가려고 주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멋지다.
천막의 자두가르 1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애장판). 1
명작. 나이 들고 읽으니 더 끔찍하다. 성폭행 피해자의 생존기.
흑무경담 1
한국 무당 소재를 일본인이 열심히 조사했다는 건 신기한 일이지만 만화 자체로서의 재미는 그닥
하녀들
언제 읽어도 명작이다. 장 주네가 적어둔 연출법이 좋다. 사르트르의 주네 평전과 주네의 다른 작품들이 궁금하다. 시종일관 긴장감을 놓지 않게 만드는 편지/전화/마담/무슈의 존재가 플롯을 다채롭게 만든다.
나의 첫 시나리오
위대한 미래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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