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nnaa's
점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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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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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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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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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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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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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8
~3.7
11
~4.2
4
~4.7
3
≤4.8
4.8~5
4.3~4.7
3.8~4.2
3.3~3.7
He was asha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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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받은 청소년은 그 상태를 ‘일반적인’ 것으로 느끼기 위해 저도 모르게 학대 상황을 익숙한 상태로 만든다. 제르미가 윌리엄에게 키스하는 장면, 이안의 피 맛을 상상하는 장면이 그렇게 느껴져서 슬펐다. 그럼에도 자신의 상태를 끝없이 점검하고 사태를 헤쳐나가려고 주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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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나이 들고 읽으니 더 끔찍하다. 성폭행 피해자의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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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이야기가 재미있게 느껴질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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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부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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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읽어도 명작이다. 장 주네가 적어둔 연출법이 좋다. 사르트르의 주네 평전과 주네의 다른 작품들이 궁금하다. 시종일관 긴장감을 놓지 않게 만드는 편지/전화/마담/무슈의 존재가 플롯을 다채롭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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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rable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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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감정이 든다. 그것을 직설적으로 말하지 않고 삶의 장면장면에서 느끼게 한다. 인셀, 소년범, 가족이라는 카르마. 우아하고 세련되었다. 예술의 기능은 눈 돌리고 싶은 사실들을 여과기로 걸러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통찰이 필요하구나. 나는 어디서 어떻게 통찰을 만들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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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육상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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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연극에 대해 자료조사를 깊게 하고 만든 티가 느껴진다. 카사네의 열정이 부러웠다. 집중력과 집념은 어쩌면 가장 갖기 어려운 것일지도 모른다. 현대사회에서 ‘나’ 란 결국 타인과 만나며 이루어지고 타인의 시선 속에서 창조되는 개체다. 어떤 모습이든 나는 나다, 라는 말이 카사네에게는 너무도 큰 상처로 다가갔겠지만 결말에서는 조금이나마 다른 생각이 들지 않았을까. 인간의 욕망, 타인의 욕망을 몰입감 있게 그려낸 작품을 보면 항상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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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에서도 인생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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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치는 성장기의 상처는 필연적인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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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 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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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사유에는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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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플롯 익숙한 위계가 질서가 전복되지 않아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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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미러링, 다소 유치한 감이 있어서 아쉽다. 그 자체도 코미디이긴 한데. 결말이 위트있다. 음악이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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