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úblico ・ 2024.12.03
2024.11.30 (Sat)
이 극만의 스타일이 분명한 장점을 갖는다. 소름끼치고 섬뜩한 넘버들,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만들어내는 여성들. 모두가 뛰어노는 커튼콜. 서사는 별 것 없기 때문에 넘버의 힘이라고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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