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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úblico ・ 2025.01.29

2025.01.29 (Wed)
오아시스 노래를 모두 좋아하기는 하지만, 좋은 노래들 중에서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노엘이 인터뷰에서 이 곡은 원래 첫 번째 앨범에 있었고 심지어 메인 곡이라고 했었는데, 오히려 후반에 수록곡으로 나온 게 나는 더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 수록곡이 주는 좋은 바이브. ㅎㅎ 늙지 않는 사람이 점점 생각이 현실적이게 되고 성장한 나에게 그림을 그려 준다며 꿈을 꾸라는…. ㅠㅠ 내용이다. 좋아하는 가사는 Lived in a bubble Days were never ending Was not concerned About what life was sending 나만의 세계 속에서 살았을 땐 낮 시간이 끝나지 않았어 삶이 무엇을 보내는지도 전혀 관심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