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úblico ・ 2025.09.24

2025.09.24 (Wed)
복잡한 감정이 든다. 그것을 직설적으로 말하지 않고 삶의 장면장면에서 느끼게 한다. 인셀, 소년범, 가족이라는 카르마. 우아하고 세련되었다. 예술의 기능은 눈 돌리고 싶은 사실들을 여과기로 걸러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통찰이 필요하구나. 나는 어디서 어떻게 통찰을 만들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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